최신기사

전체기사 보기

[이세환의 카포인트] 신형 S60에 대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사실

이세환 2018년 6월 22일

볼보의 베스트셀러 스포츠 세단 S60이 새롭게 태어났다. 바뀐 건 맵시 넘치는 디자인뿐만 아니다. 안팎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S60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사실을 전한다. 1. 볼보의 자랑, 빼곡히

[김남호 칼럼] 모두를 위한 브레이크 페달 조작법

GEARBAX 2018년 6월 22일

일반 도로에선 직선 구간에서 이미 감속을 마치고 턴인 이전에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이 떨어져 있어야 한다 수동변속기가 멸종되다시피 한 국내에서 대다수 운전자가 인식하는 자동차는 가속 페달을 밟으면 빨라지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블레이저를 부활시킨 쉐보레

최재형 2018년 6월 22일

쉐보레가 지난 2005년 단종됐던 블레이저를 환상적인 디자인으로 부활시켰다. 현재 국내에는 소형 SUV인 트랙스, 이쿼녹스를 판매하고 있기에 라인업을 보강하는 차원에서는 매우 중요한 SUV다. 검은색 보타이(트림에 따라 달라질 듯)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블레이저의

[김남호 칼럼] 휠베이스에 관한 고찰

GEARBAX 2018년 6월 21일

자동차의 목적에 따라 휠베이스는 달라진다. 하지만 크고 넓은 차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의 자동차 선택 패턴은 단순하다 자동차 선택에 있어 만국 공통의 최우선 판단 기준은 역시 주머니 사정이다. 그런 뒤 예산

[임범석 칼럼] SUV의 매력은 공간이다

임범석 교수 2018년 6월 21일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도 라인업에 여러 SUV가 포진해 있다. 실제로 회사 이익 대부분이 스포츠카가 아닌 SUV에서 나온다 최근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꼽히는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가 근사한 SUV를 선보였다. 올해 베이징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부산 모터쇼 이모저모

박호준 2018년 6월 18일

지난 6월 8일부터 열흘간 부산 모터쇼가 열렸다. 35대의 신차를 포함, 총 203대의 자동차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뻔한 신차 소개 말고 직접 발로 뛰며 담은 생생한 모터쇼 이야기 The value of heritage

르노 클리오, 경쾌함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김장원 2018년 6월 15일

유럽의 취향을 저격한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상큼한 컬러, 귀여운 디자인, 착한 연비가 클리오의 첫인상이다. 과연 소문대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클리오의 한국 출시가 현실이 됐다. 이미

다시 한번 부스트 업! 화끈한 소형차, 미니 JCW

이세환 2018년 6월 12일

작은 차가 주는 큰 기쁨. 모순적이지만, 실제로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명언이다. 이를 가장 충실히 보여주는 브랜드가 바로 미니다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의 독특한 모터쇼

최재형 2018년 6월 8일

지난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모터쇼가 시작됐다. 참가 브랜드보다 참가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건 사실이지만, 참가 업체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이미지를 올리고자 많은 준비를 했다. 그 중, 메르세데스-벤츠

체로키, 지프의 소리 없는 존재감

이세환 2018년 6월 8일

새로운 지프, 새로운 체로키. 그런데 세련된 모습이 지프의 미덕일까? FCA 코리아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 희미하던 피아트와 크라이슬러 브랜드를 포기하고 SUV 전문 브랜드인 지프만 이끌고 나가기로

재규어 E-페이스, 형만 한 아우 있다

박호준 2018년 6월 7일

F-타입의 레이싱 DNA와 F-페이스의 SUV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E-페이스는 재규어의 유망주가 확실하다 재규어를 매력적이라고 느낀 적이 없다. 멋있고 잘 달리는 건 알겠는데, 굳이 갖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는 소리다. ‘주면

매력적인 컨버터블로 떠나는 휴가

김장원 2018년 6월 6일

미세먼지 나쁨, 답답한 황사 소식, 꽃가루 범벅인 불쾌한 기상 예보.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차라리 톱을 활짝 열고서 경쾌한 드라이브를 떠나보자 날이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출사표 던진 시트로엥 SUV 라인업

최재형 2018년 6월 5일

현재 국내에 선보인 시트로엥은 C4 피카소(5인승)와 그랜드 C4 피카소(7인승) 모델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더욱 풍성한 SUV 라인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6월 1일 한불모터스 본사에서 열린 <2018년 한불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폭스바겐 티구안

이세환 2018년 6월 5일

명실상부 수입 SUV의 최강자로 이름을 알린 폭스바겐 티구안이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파사트 GT로 판매 재개에 돌입한 폭스바겐은 티구안으로 희망찬 부활을 노래한다 대한민국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이 자리를 비운 지난 2년여 기간. 디젤게이트 여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