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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악동들의 반격, 푸조 208 & 르노 클리오

이세환 2018년 7월 20일

소형차의 천국 유럽. 특히 프랑스는 작고 날쌘 차를 만드는 데 일가견 있다. 우리는 앙증맞은 외모 속에 예리한 실력을 갖춘 프랑스 해치백의 가치를 돌아보기로 했다 해치백의 고향은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활발하게

[현지 탐방] BMW X 시리즈의 생산 기지를 가다

김장원 2018년 7월 19일

BMW X4의 생산 기지이자 X 시리즈의 근거지인 BMW 스파르탄버그 공장. 정교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생산 장면을 지켜보았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르탄버그에 있는 BMW 공장은 현재 X3, X4, X5, X5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 재규어 F-타입

이세환 2018년 7월 18일

자동차 브랜드의 아이콘 모델은 하루아침에 태어나지 않는다. 70주년을 맞이한 재규어를 대표하는 스포츠카 F-타입이 페이스리프트를 마치며 위치를 다지려 한다 한 자동차 브랜드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아이콘 모델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아름다운 컬러처럼 다채로운 토요타의 매력, 캠리 하이브리드

김장원 2018년 7월 17일

열정, 아름다움, 품위, 강인함. 자동차 컬러는 수많은 취향과 분위기를 담아낸다. 토요타 역시 컬러의 힘을 믿는 브랜드다. 아름다운 컬러처럼 다채로운 토요타의 매력을 들춰본다 Emotional Red 자동차와 컬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아름다운 컬러처럼 다채로운 토요타의 매력, 프리우스 C

이세환 2018년 7월 17일

열정, 아름다움, 품위, 강인함. 자동차 컬러는 수많은 취향과 분위기를 담아낸다. 토요타 역시 컬러의 힘을 믿는 브랜드다. 아름다운 컬러처럼 다채로운 토요타의 매력을 들춰본다 Challenge To Emission Zero 어느덧 20년 노하우가 쌓인

[김장원 칼럼] 초보 운전자를 도와주세요

김장원 2018년 7월 17일

‘김여사’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는가? 우리는 운전을 잘 못하는 여성을 비하하며 김여사라고 말했다. 여전히 자동차 커뮤니티나 포털사이트에선 ‘김여사’라는 단어가 버젓이 쓰이고 있으며, 무조건 여성이라는 이유로 악성 댓글이 들끓는다. 그럼 정말

새로 만난 세계, BMW 740e

이세환 2018년 7월 13일

기품 있고 웅장한 7시리즈. 내부에서는 엔진보다 전기모터가 더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그런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 이제는 누구나 익숙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구성이다. 그럼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보자.

우리 집 슈퍼맨, 혼다 어코드 2.0 터보

박호준 2018년 7월 10일

어릴 때 바라본 아버지는 슈퍼맨 같았다. 못하는 게 없었다. 어코드의 첫인상도 그렇다. 뭐든 다 해줄 것 같은 다재다능함이 닮았다 ‘영포티’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 젊게 사는 40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영포티의

2018 상반기 결산! 이차 저차 소식

김장원 2018년 7월 9일

상반기 결산의 우승자! 그랜저가 3만9765대를 팔아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간신히 1위를 지켰다고 보는 게 적절하다. 턱밑에서 싼타페가 3만4930대를 팔아치우며 바짝 뒤쫓고 있기 때문. 싼타페가 2월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는데도 그렇다. 월별

미니와 존 쿠퍼의 역사적인 만남

김장원 2018년 7월 6일

미니와 레이서의 만남. 영국을 대표하는 국민차가 존 쿠퍼를 만나 레이스카로 발전했다. 미니와 JCW의 뜨거운 만남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1956: 미니의 탄생 알렉 이시고니스는 영국의 BMC(British Motor Corporation)로부터 경제적이면서도 완벽한 성능을 발휘하는

400마력을 거침없이 뿜어내는 머슬카와 섹시한 쿠페

이세환 2018년 7월 6일

여전히 폭력적인 아메리칸 머슬카, 트렌디하게 변화를 꾀한 예리한 일본 쿠페. 둘 다 400마력을 웃도는 힘으로 신명 나게 달린다. 둘 사이에서 내 마음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가슴이 설렌다. 다양한 차를

[임범석 칼럼] 자동차 디자이너여, 전기 SUV부터 시작하라

임범석 교수 2018년 7월 6일

나는 젊은 자동차 디자이너에게 전기차 SUV 스케치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나는 지난 4월 2018 베이징 모터쇼에 다녀왔다. 몇 년 전 중국 모터쇼는 짝퉁 디자인과 비현실적인 컨셉트카로 가득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뻔뻔스럽게

포르쉐의 새로운 몬스터 919 하이브리드 에보

최재형 2018년 7월 2일

포르쉐가 만든 또 하나의 괴물인 919 하이브리드 에보가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5분 19.55초의 기록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드라이버는 포르쉐 워크스 팀의 티모 베른하르트로 평균 시속은 무려 233.8km. 이 기록은 스테판 벨로프가 세운

존재의 이유, 인피니티 Q60

이세환 2018년 6월 29일

화려하다. 타오를 듯 빨갛게 빛나는 차체가 사방의 빛을 모두 빨아들인 것처럼 홀로 눈부시다. 나만 멍하니 쳐다보는 줄 알았더니, 주변의 이목이 쏠려 있다. 매끈한 스포츠 쿠페, 인피니티 Q60을 만났다. 다양한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