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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5가지 이유

김장원 2018년 12월 10일

수많은 세단 중에서 마세라티 기블리를 타는 이유는 뭘까? 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다섯 가지 이유. 시선을 뗄 수 없는 디자인 1967년 최초로 선보인 기블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의 손길로 탄생했다.

꽤 괜찮은 해치백, K3 GT

최재형 2018년 11월 26일

우리나라 준중형 자동차는 아반떼와 K3 그리고 그 외 나머지 모델로 나뉜다. 그래봤자 르노삼성 SM3뿐이다. 쉐보레 크루즈는 군산 공장 폐쇄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는 단종됐기 때문이다. 아반떼 디자인이 적응이 안 된다면, K3로

람보르기니 슈퍼 벨로체 명예의 전당

김장원 2018년 11월 26일

SV(Superveloce)는 람보르기니가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 모델에 붙이는 약자다. 명예의 전당에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린 람보르기니의 고성능 모델을 만나보자. 슈퍼 벨로체의 시작: 미우라 SV 람보르기니는 1968년에 미우라를 겉모습이 비슷한 미우라 S로 대체했다.

람보르기니 데이의 화려한 주역

김장원 2018년 11월 23일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었다. 현장에는 람보르기니의 주요 인사와 2대의 신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람보르기니 데이는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와 고객에게 브랜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한국타이어의 빅픽처

최재형 2018년 11월 23일

한국타이어가 ‘한국타이어 테크노돔’과 ‘테크노 트랙’을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R&D 혁신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며 자동차산업을 이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래 드라이빙 선도를 위한

JLR의 ‘눈 달린’ 자율주행 자동차

김장원 2018년 11월 22일

재규어랜드로버가 범상치 않은 자율주행 자동차를 소개했다. 주렁주렁 달린 카메라와 레이더보다 눈에 띄는 건 마치 만화 캐릭터같이 귀여운 눈망울이다. 재규어랜드로버는 눈 달린 자율주행 자동차를 선보이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 앞서 기상천외한 실험을

무지갯빛 애스턴 마틴의 미래

김장원 2018년 11월 21일

애스턴 마틴은 현재 105년 브랜드 역사상 세 번째로 흑자를 맞이하고 있다. 애스턴 마틴은 지금껏 수익을 낸 적보다 파산한 적이 많은 브랜드다. 그러나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 계획은 탄탄하다. 애스턴 마틴은

세계 판매 1위 전기차의 귀환

최재형 2018년 11월 21일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자동차회사가 제법 많다. 철학, 기술 등을 종합해 최고의 자동차를 만들지만, 전기차는 조금 다르다. 섀시, 배터리, 전기모터, 소재 등을 사와 조립하면 전기차가 완성된다. 물론, 많은 부분이 생략되긴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

최재형 2018년 11월 20일

페라리의 최신 보조 시스템은 기존 트랙션 컨트롤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했다. 과거 트랙션 컨트롤이 트랙션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운전 재미를 떨어트리는 점을 보완하며 안전성 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한 마디로, 운전은 더욱

508 일병 구하기

최재형 2018년 11월 20일

3008, 5008의 변화는 성공으로 이어졌다. 이제 남은 건, 푸조의 유일한 세단인 508이다. 푸조는 새로운 508을 만들기 위해 푸조의 디자인 팀은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세단 중에서도 소비자의 시선을

당신과 잘 어울리는 자동차를 고르는 법

김장원 2018년 11월 18일

자동차를 선택하기 전에 사용 목적을 분명하게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목적의 유효기간도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이 차 어때?”다. 그들은 내가 자동차 잡지 기자라는 사실을

EQUUS, EQ900, G90

최재형 2018년 11월 18일

EQ900이라는 이름보다 에쿠스로 유명한 모델. 이젠 수출 모델과 같은 ‘G90’로 불러 달라며 11월 8일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안내 데스크에서는 촬영할 수 있는 모든 소지품을 꺼내 보안 스티커를 붙였다. 한편으로 이런

르노 마스터, 상용차 시장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김장원 2018년 11월 18일

국내 소형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르노 마스터. 현재 소형 상용차 시장은 현대기아차가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유럽 무대에서 성장한 마스터 역시 만만치 않다. 이제 막 한국 땅을 밟은 르노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를 보고 싶다

이세환 2018년 11월 18일

세단과 SUV, 트럭과 버스가 서로 뒤엉켜 기나긴 행렬을 이룬다. 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게 있다면, 수입차가 확실히 눈에 띄게 늘어났다는 것이며, 해치백과 컨버터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고성능 자동차가 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