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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 시승기(맛보기)

2018년 1월 15일

국산 해치백의 무덤인 대한민국. 신형 벨로스터는 농익은 달리기 실력으로 희망찬 부활을 꿈꾼다 벨로스터는 전에 없이 독특하고 실험적인 국산차였다. 3도어 해치백의 틀을 깨는 발상의 전환은 1+2도어라는 과감한 시도로 이어졌다. 가상의 엔진

현희의 취향

2018년 1월 15일

지난 <개띠의 취향> 기사를 위해 여러 여성을 인터뷰하던 도중, 운명처럼 만난 한 사람이 있다. 바로 개그우먼 홍현희. 100만 청취자가 사랑하는 팟캐스트 <육성 사이다>,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 각종 라디오

[이주의 탕진잼] 이주의 주인공은 나야 나

2018년 1월 13일

2018년이 열흘 남짓 흐른 지금. 새해 벽두부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한창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2018로부터 온갖 신제품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고. 일단 이 주에 국내 출시 소식을 알린 제품

하얀 맛 박스축, 터키 KB1

2018년 1월 12일

탁탁탁.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들였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편안한 타이핑과 경쾌한 타건음에 마음이 끌리지만 비싼 가격 탓에 함부로 범접할 수 없었으니까. 자동차로 치면 슈퍼카 같은

개띠의 취향

2018년 1월 12일

솔직하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 개띠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무술년을 맞은 올해의 주인공. 개띠에 태어난 여성들은 어떤 남자를 선호할까? 그녀들이 직접 밝히는 매력적인 남자 스타일과 연애관, 함께 하고 싶은 이성 스타일에

오딧세이가 좋은 건 알겠다만…

2018년 1월 12일

미니밴의 격전지인 미국에서 2300만 대 이상 판매된 오딧세이가 진정한 프리미엄을 제안하고 나섰다 SUV의 열풍은 미니밴의 자리를 초라하게 만들었지만, 꾸준한 수요 덕에 디자인과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을 계속해서 만들어낸다. 국내에서는 카니발이라는 독보적인

M5가 없으니 내가 왕이지

2018년 1월 10일

BMW는 3개의 터보도 모자랐는지 4개를 달고 나타났다. 출력은 높아지고 연료 효율은 좋아졌다. 최고의 5시리즈가 나타난 것이다 BMW M550d가 멀리서도 존재감을 뽐내는 이유는 다분하다. 대형 에어인테이크와 키드니 그릴, 사이드미러 캡과 측면

한 살 더 먹은 그들의 이야기

2018년 1월 5일

여전히 익숙하지가 않다. 그저 하룻밤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나이 앞 숫자가 달라졌다. 영원할 줄 알았던 20대에서 서른을 맞았고 조금 더 버틸 줄 알았던 ‘서른 즈음’은 불혹을 피하지 못했다. 세월을 맞이한다는

AMG GLA 45, 깔보다 큰코다칠라

2018년 1월 5일

작은 덩치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도사리고 있으니 지금 가장 열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활발한 고성능 브랜드가 있다면, 그건 바로 메르세데스-AMG 아닐까? 2017년 50주년을 맞이한 AMG의 최근 성장세를

최강 4WD SUV 선발대회

2018년 1월 3일

한 가락씩 하는 SUV 5대. 우아한 볼보부터 온로드 최강자 BMW, 전통의 콰트로 아우디와 귀족 오프로더 레인지로버 그리고 오프로드 최강자 지프까지. 그들이 말하는 비장의 4WD 기술을 파헤친다 Volvo XC90 T8 TWIN

새해 결심을 위한 도우미 아이템 7

2018년 1월 1일

2018년이 밝았다. 어느새. 2017이란 숫자가 익숙해지기도 전에 2018에 적응해야 한다. 돌이켜 보면 올해, 아니 지난해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도 벌어졌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제품도

볼보 크로스 컨트리로 찾는 올림픽 준비 현장

2018년 1월 1일

하얗게 물든 세상. 삐죽 솟은 산봉우리와 협곡 사이로 난 눈길을 헤치고 달리는 볼보의 자랑, 크로스 컨트리. 올림픽 준비로 열기가 가득한 강원도 산자락을 향해 바퀴를 틀었다 이따금 가슴속 불길이 왈칵 피어오를

한·미·일 하이브리드 대결!

2017년 12월 29일

진격의 하이브리드 세단일까, 바퀴 달린 충전기일까? 3대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정체성을 다시 물었다 우리가 하이브리드를 맞이하는 자세는 둘로 나뉘었다. 첫 번째, 더 이상 기름을 게걸스럽게 퍼먹지 않는다. 출발은 골프 카트처럼 미끄러지고

새해엔 꼭 읽어보세요

2017년 12월 29일

10kg 다이어트, 저축, 욕하지 않기 등 새해만큼 ‘실천 불가능한’ 다짐이 넘쳐나는 시기도 없다. 그중 매년 베스트 10위 안에 꼽히는 ‘독서’. 책은 지성을 기르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데 훌륭한 콘텐츠지만 늘 그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