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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팔리는 친환경 파나메라

김장원 2018년 11월 13일

신형 파나메라의 인기가 뜨겁다. 유럽에서는 파나메라 판매량의 60%가 PHEV 모델이라고 한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전 9시 30분. 시승차를 받는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읽고 또 읽은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의 프레스

오리스,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김장원 2018년 11월 5일

정교한 무브먼트와 아름다운 디자인이 공존하는 오리스는 오직 한 길만 걸어가는 장인정신으로 기계식 시계를 만드는 기업이다. 1985년 이후 무분별한 기계식 시계와 쿼츠 시계의 범람에도 오리스는 오직 기계식 시계만을 고수했다. 한때 스위스

투싼의 지능적인 변화

이세환 2018년 11월 2일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고 위에서 찍어 누르고. 위아래로 꽉 막힌 답답한 상황. 최근까지 투싼이 처한 형국이다. 인기 좋은 소형 SUV와 중형 SUV 사이에 놓인 준중형 SUV의 입지는 점점 좁아졌다. 작년에 등장한

렉서스 ES300h, 생기 있는 프리미엄 세단

김장원 2018년 11월 2일

디젤차는 지고 전기차가 떠오르는 지금. 새로운 ES는 오직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렉서스 ES는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에 이어 BMW 화재 사건까지, 디젤 엔진의 위기 상황에서 렉서스

403km/h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0월 30일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맥라렌 F1. 그 영광을 재현하는 하이퍼 GT가 탄생했다. 시속 403km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맥라렌은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스피드테일은 자동차 마니아라면 잊을 수 없는

볼보가 대세가 된 이유?

김장원 2018년 10월 29일

‘안전’밖에 모르던 볼보가 어느덧 전성시대를 맞았다. 매력적인 SUV 라인업 ‘XC’가 대세가 된 이유를 다시금 확인해보았다 WHY VOLVO 어떻게 볼보는 대세가 됐을까? 디자인, 플랫폼, 안전 사양? 단 하나를 콕 집어 말하기가

[김남호 칼럼] 타이어와 서스펜션

GEARBAX 2018년 10월 29일

퍼포먼스카 서스펜션 튜닝에는 많은 타협이 필요하다. 서스펜션의 동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Geometry)다. 지오메트리는 단어의 뜻 그대로 ‘기하학적 형상’이다. 이는 비단 서스펜션 각부의 정지 상태 위치뿐만 아니라,

쌍용의 SUV 듀오

최재형 2018년 10월 26일

한창 뜨거워지고 있는 SUV 흐름에 일찍이 뛰어들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노리는 SUV를 만들어내고 있는 쌍용차를 보라. 특히,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보여주는 원투 펀치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5년 1월 등장한 이후로

파리모터쇼 핵심 요약

김장원 2018년 10월 26일

모터쇼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지만 여전히 파리 모터쇼는 화려한 자동차 축제다. 무려 120년을 맞은 2018 파리 모터쇼의 주연을 만나보자 BMW 3-Series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BMW로 쏠렸다. BMW가 신형 3시리즈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7인승의 매력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넉넉하게 승객을 맞이할 수 있는 7개의 시트를 기본으로 상황에 맞게 드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춘 7인승 모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혼다 오딧세이와 포드 익스플로러 그리고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이하 피카소)는 크기도 제각각이고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글 최재형 | 사진 최대일, 김범석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동 꺼진 자동차를 누군가

이제 거의 다 준비된 것 같아, 기아 니로 EV

김장원 2018년 10월 21일

주행 가능 거리, 실내 공간, 충전 소요 시간. 전기차가 대중화에 성공하려면 꼭 갖춰야 할 조건이다. 과연 누가 이 게임의 승자가 될까? 니로 EV는 승자의 조건을 거의 다 갖췄다 2020년. 모든

너무 유행에 집착하는 거 아냐?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김장원 2018년 10월 20일

더 과감한 얼굴과 최신 유행을 온몸에 두르고 나타난 스포티지 더 볼드. 스포티지는 트렌드에 열광하는 사춘기 소년처럼 톡톡 튄다 모델의 수명을 한 번 더 연장하기 위한 페이스리프트. 여러 자동차 제조사는 페이스리프트를

페라리 포르토피노, 정교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

김장원 2018년 10월 19일

‘페라리 서울?’ 만약 페라리가 서울이라는 모델을 내놓았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캘리포니아가 그랬다. 1950년대 미국에서 컨버터블의 인기를 겨냥해 페라리는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그러나 더이상 미국을 위한 페라리는 없다. 캘리포니아의 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