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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가 제안하는 스마트 솔루션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2019 CES에서 보쉬가 우리의 삶을 바꿀 여러 가지 똑똑한 방법을 소개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니 주목해보자 보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CES에서 무인 전기 컨셉트 셔틀 공개와 함께 도시화, 인구 증가,

기아 쏘울, 색으로 음악을 표현하다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비트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이렇게 외쳐야 하지 않을까? Hey DJ, Show Me The Beat!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고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독일의 문헌학자이자 철학자로 유명한

강할수록 가벼운가?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자동차의 마력당 무게비가 가벼울수록 달리는 재미와 효율이 동시에 좋아진다. 그렇다면 출력이 높은 자동차들의 마력당 무게비는 출력이 강한 만큼 가벼울까? 여기 한정판과 특별 에디션을 제외한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중에서 출력이 가장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볼거리는 넘쳐나니까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는 없지만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2019 북미 국제 오토쇼가 지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렸다. 북미 국제 오토쇼는 자동차회사들이 신모델과 컨셉트카를 전시하면서 자동차

판도가 바뀌었다. 대세는 CES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시대가 변했다. 모터쇼에 불참을 선언했던 자동차회사도 CES에는 참가해 여러 가지 신기술과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자동차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CES 현장 속으로 떠나보자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19 CES가 열렸다. 2007년

어서오세요. 여기는 도쿄입니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전시장 안을 들여다보면 영화나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특이한 자동차가 즐비하다. 먼 나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SEMA 쇼가 아니다. 여기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이다 Nissan Juke Personalization Adventure Concept

[김장원 칼럼]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김장원 2019년 1월 11일

페라리를 자랑스러워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우리도 언젠가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나의 아버지는 검은색 스텔라를 몰았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스텔라는 제법 멋진 세단이었다. 반듯하게 각진 외관에 무게감을

[김남호 칼럼] 안티롤 바

GEARBAX 2019년 1월 11일

안티롤 바는 좌우 휠을 물리적 링크로 연결함으로써 서로의 움직임을 구속한다 로드카 대부분은 4개의 휠 스프링 강도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앞뒤 스프링의 강도 차이는 핸들링 밸런스에 영향을 미친다. 핸들링 밸런스는

변신의 마스터. 르노 마스터

최재형 2019년 1월 8일

지난 호에 이어 마스터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봤다. 마스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리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welcome to MASTER 마스터가 캠핑카 문화를 바꾸려 한다. 넓은 공간으로 기존 캠핑카의 아쉬웠던 점을 말끔히

PLUG IN SUV

최재형 2019년 1월 8일

크고 작은 SUV에 플러그가 생기기 시작했다. 디젤 엔진의 단점을 말끔히 씻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단계인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SUV=디젤’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날로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로

하나를 줄였지만 더 강력해진 말리부

김장원 2019년 1월 4일

실린더 하나를 잘라내고 출력은 오히려 줄었다.  그러나 우리는 말리부의 지능적인 변화를 두 팔 벌려 반긴다 들끓는 불안감 속에 쉐보레는 겨우 자리를 잡았다. 올 상반기 경영 정상화 계획을 발표하면서 한숨 돌렸지만

패셔니스타의 삶, 메르세데스-벤츠 CLS

최재형 2018년 12월 27일

쿠페형 세단의 시초인 CLS가 3세대로 거듭났다. 서로 너무 비슷했던 메르세데스 세단이 불만이었다면 CLS를 주목하라.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최고의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패셔니스타는 겨울에도 추운 줄 모른다. 그들은 오직 스타일을

닛산 엑스트레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2월 27일

Monster’s Face 닛산을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헤드램프가 적용되었다. 커다란 헤드램프 안에는 LED 모듈과 주간주행등으로 선명한 눈빛을 표현했다. 최근 닛산 모델처럼 역동적이고 과감한 표정이 압권이다. 특히, 코퍼

폭스바겐 아테온,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하다

김장원 2018년 12월 24일

폭스바겐의 플래그십으로 등장한 아테온. 틀에 박힌 세단 공식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아테온은 보수적이었던 플래그십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폭스바겐 페이톤과 아테온. 둘 다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플래그십이지만 흘러간 세월만큼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