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다카르 랠리 4년 연속 우승!

MINI 컨트리맨 ALL4 레이싱팀의 나세르 알 아티야와 메튜 바우멜이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는 다카르 랠리 4년 연속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다카르 랠리는 지난 14일부터 2주 동안 아르헨티나를 출발해 칠레, 볼리비아 등 총 9000km에 달하는 험난한 남미대륙을 달리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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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 MINI는 강력한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MINI 컨트리맨 ALL4 레이싱’ 모델로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회 연속 우승이란 대기록을 달성했다. 우승뿐 아니라 상위 10위 내에 5대의 MINI ALL4 레이싱이 포함되어 MINI 컨트리맨의 뛰어난 내구성과 거침없는 사륜구동의 성능을 다시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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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제가 된 나세르 알 아티야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사격 남자 스키트 경기 메달리스트와 이번 2015 다카르 랠리 우승자라는 인간승리의 기록을 세웠다. 알 아티야는 “길고 험난한 레이스에서 다시 한번 팀의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갈 수 있어 기쁘다”며 “최고의 팀원들과 경기 내내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준 MINI ALL4 레이싱에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