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와 우버, ‘자율주행차’ 위해 손잡다 

볼보자동차와 라이드 쉐어링 회사 우버가 차세대 자율주행차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완전한 자율주행을 이루어내기 위한 기술개발에 협력하고, 새로운 기술 기반차를 개발하는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로 볼보와 우버는 총 3억 달러(약 34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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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술 기반차는 볼보의 차세대 플랫폼 SPA를 토대로, 두 회사의 엔지니어가 협력해 개발한다. SPA 플랫폼에 확장성을 더하고, 일반도로에서의 자율주행에 필요한 안전∙안정성,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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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된 차는 각 회사 자율주행전략의 다음 계획으로 활용된다. 우버의 경우 직접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볼보 기술 기반차에 도입, 새로운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볼보는 동일 시스템과 자동차를 자율주행 전략의 차세대 제품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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