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C4 칵투스, 한국 강타 준비완료

시트로엥의 새 아이콘이 될  ‘C4 칵투스’가 한국에 발을 디뎠다.

C4 칵투스는 최근 자동차시장을 리드하는 SUV 세그먼트로,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감성에 기반한다. 특히 실용성에 바탕을 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재미있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기술과 디자인을 가미했다. 때문에 시트로엥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한 제품이라는 평가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에어범프라 불리는 충격흡수 기능. C4 칵투스의 정체성이자 세련미를 더했으며, 신소재를 통한 차체보호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세계최초의 루프 에어백, 대시보드의 대용량 수납,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파시트, 간편한 버튼식 기어 이지 푸시(Easy Push), 뛰어난 연료효율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수상 내역도 화려하다. 아일랜드 자동차전문기자협회(APMP)의 ‘2015 올해의 소형 SUV’, 어네스트 존 어워드 2016의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됐고, 2015 뉴욕국제오토쇼의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 2015 국제자동차페스티벌의 ‘가장 아름다운 인테리어’, 레드닷 어워드 2014의 ‘자동차 부문 본상’ 등에 뽑혔다.

한국에는 샤인, 필, 라이브 등 세 가지 트림이 준비된다. 가격은 각각 2천890만, 2천690만, 2천4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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