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달, 말리부를 카카오 택시로 만나다

쉐보레(Chevrolet)가 2월 한달 간 카카오택시와 함께하는 ‘올 뉴 말리부 스마트 드라이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말리부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해,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으로 탄생했다. 먼저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말리부를 목적지까지 탑승하거나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시승 시 성우 서유리의 목소리로 말리부의 강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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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쉐보레는 말리부 카카오택시를 이용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라이언 인형을 선물한다. 말리부 카카오택시는 인천,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총 25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지난해 국내 중형차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한 쉐보레 말리부는 올해 첫 달 총 3천564대로 중형차 판매 2위 자리에 올랐다”며,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직접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말리부의 감각적인 디자인, 놀라운 주행 성능, 넓은 실내 공간 및 최고의 안전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2월 중 말리부를 쉐보레 콤보 할부를 이용해 구입하면 최대 80만원 할인 또는 애플 맥북(MacBook)의 혜택을 마련했고, 최대 60개월 4.9퍼센트 할부 프로그램도 동시 적용할 수 있다. 새출발 고객은 30만원을 추가 할인하며, 임신 및 출산 가정에는 베이비키트를 제공하는 등 최대 331만원의 구입혜택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