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에도 스토리를 담았다, 더 팟

“주방에서의 시간이 더 즐거울 수 있도록! 그동안의 생각과 경험을 발뮤다(BALMUDA) 더 팟(The Pot)에 담았습니다.”

발뮤다 대표이사 ‘테라오 겐’은 향이 풍부한 핸드 드립 커피를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커피를 만들 때마다 느껴지는, 전기포트 무게와 물을 붓는 행위에 대한 불편함이 더욱 불만이었다.  ‘도대체 노즐과 핸들이 어떤 디자인일 때 쉽고 깔끔하게 물을 부을 수 있을까?’ 고민을 시작했고, 수많은 시험작을 만들었으며, 바리스타 의견까지 참고한 끝에 지금의 제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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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의 이름은 ‘더 팟'(The Pot)

더 팟은 주방가전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즉, 기분 좋은 물 붓기를 목표로 했다. 드립 커피에는 천천히, 컵라면은 빠르게.

주전자 노즐에서 나오는 물이, 원하는 곳에 정확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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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팟은 커피 석 잔 혹은 컵라면 2인분 정도의 물의 양을 담을 수 있다. 가장 실용적인 사이즈를 고려해 600ml로 제품을 만들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양을 고려한 것. 또 작동표시 램프를 네온관으로 만들었는데, 물이 끓는 동안 은은한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제품은 5월 초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