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 4,830만 원

토요타가 프리우스 프라임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토요타가 선보이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전시했다.

104

프리우스 프라임에는 토요타 핵심 기술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토요타 최초의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넣은 것. 이를 통한 전기차 최대 주행거리는 40킬로미터.

103

효율은 국내 판매 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 가장 뛰어나다. 복합 CS모드(가솔린 주행) 리터당 21.4킬로미터, CD모드(전기차 주행) kWh당 6.4킬로미터를 달성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23그램.전면부는 토요타 디자인 정체성 킨 룩(Keen Look)과 ‘TNGA(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무게 중심이 낮은 특성을 살려 존재감을 높였다. 또 앞쪽 모든 램프는 LED를 적용해 소모 전력을 낮췄다. 동시에 ‘쿼드-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날카로운 인상을 그렸다. 후면은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라는 것을 넣었는데, 마치 거품처럼 표면이 둥글고 부풀어 오른 형태여서 공기역학 성능에 기여한다.

102

실내에는 8 SRS 에어백을 갖추었다. 또 ‘아이코닉 휴먼 테크 디자인 기조를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직관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마감 품질을 추구했다.

105

가격은 4천830만 원.

GEARBAX

all about GEAR
press@gearb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