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미, 럭셔리함 가득 담은 파워비츠3 와이어리스

비츠 바이 닥터드레가  ‘파워비츠3 와이어리스-트로피 골드’ 이어폰을 출시한다. 블랙과 골드의 감각적인 색상조합이 특징. 여기에 땀과 수분에 강한 내구성, 유연한 이어후크 덕에 외부활동뿐만 아니라 강렬한 운동을 하면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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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이전 모델보다 두 배 길어진, 최대 12시간 재생할 수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음악 재생 중 통화와 시리 동시 활성화 기능, 5분 충전으로 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패스트 퓨얼 기능이 있다. 여름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3만9천 원.

비츠 바이 닥터드레는 고품질의 사운드, 탁월한 착용감, 화려한 색상 등으로 국내외 스포츠스타들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2017 호주 오픈에서 우승한 테니스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2017 수퍼볼 MVP의 미식축구선수 톰 브레디 등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