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의 한계를 뛰어넘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 소니는 거친 아웃도어에서도 완벽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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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NW-WS623은  32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유선형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깊은 몰입감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제품은 바다를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1등급 방진, 방수성능으로 생활방수만 지원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바다에서도 방수가 가능하며, 영하 5도에서 영상 45도까지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으로 날씨에 관계없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내장 메모리(4GB)를 사용해 물 속에서도 직접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단 3분 충전으로 최대 60분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충전기능을 지원한다. 충전시설이 열악한 야외에서 짧은 시간 내에 빠르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12시간 재생할 수 있는 강력한 내장 배터리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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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제품을 착용한 상태로 음악감상과 동시에 외부소리도 들을 수 있는 주변음(Ambient Sound) 모드를 갖춰, 확실한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을 보장한다. 주변음모드를 설정하면, 이어폰 좌/우에 내장된 고성능 마이크를 통해 주변음을 수집, 음악과 함께 이어폰으로 전달한다. 덕분에 운동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외부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을 빠르게 인지, 대처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블루, 라임그린, 화이트 총 네 가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NW-WS623은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의 사용환경은 물론, 격렬한 아웃도어 스포츠활동을 포함한 모든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바닷물도 견디는 최상의 방수성능과 안전한 스포츠활동을 보장하는 주변음모드 등 유용한 기능을 싣고 있다”고 전했다.

가격 19만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