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쉐보레 레이스카, 헤쳐 모여!

여느 자동차 메이커가 그렇듯, 쉐보레 역시 진한 모터스포츠 DNA가 흐르고 있다. 쉐보레의 모터스포츠 혈통은, 브랜드 창립자 중 하나인 레이싱 드라이버 루이스 쉐보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쉐보레가 모터스포츠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 고성능 스몰블록 V8 엔진을 처음 만든 1955년부터.

이후 60여 년간, 쉐보레는 나스카, 인디애나폴리스 등의 미국 모터스포츠 대회는 물론, 르망 내구레이스와 WTCC처럼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지금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는 쉐보레 레이스카들을 추려 소개한다.







: 이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