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자연을 사랑하는 법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기업들의 사회 환원 활동이 활발하다. 그 모양도 기부, 재활용, 문화 등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여기 조금 색다른 루이비통의 사회 환원을 보자. 사람들로 하여금 나무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만들어진 ‘포레스트 박스’다. 

이 기막힌 아이디어는 일본 루이비통에서 나왔다. 

기존의 루이비통처럼 화려하지 않고 심플하고 단아한 패키지에서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포레스트 박스의 구성물로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이 담긴 나이테 모양 CD, 미키야 타키모토의 자연을 담은 사진, 일본의 숲에서 발견된 나무 조각, 나무향 아로마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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