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소품 – 드라이빙 슈즈편 for man

별별 운동화가 쏟아지는 요즘, 운동할 때는 맨발이 가장 좋다는 불편한 진실을 먼저 밝혀두겠다. 그렇다면 운전할 때도 맨발이 안전할까?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게다. 맨발 운전의 오묘한 기분을.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드라이빙 슈즈를 모았다. , 물론 당신의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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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남자의 로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토즈다. 편안한 로퍼를 만들어 내는 토즈는 1950년대부터 안에서 신을 있는 편한 신발을 내놨다바닥에는 133개의 고무 패블이 부착되어 밀리지 않는다. 아이들 양말에 넘어지지 않도록 고무로 미끄럼 방지 처리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 최근에는 페라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야생마를 박은 로퍼를 선보였다. 가격은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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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킨스 


생소하지만 영국 왕실 브랜드라는 호킨스는 드라이빙슈즈를 전면에 내건 브랜드다. 인솔과 아웃솔에 쿠셔닝을 주고 뒤꿈치 보호대까지 마련해 운전자를 위한 운동화를 보여준다. 가죽과 스웨이드가 어우러져 단정한 캐주얼 슈즈의 면모를 발휘한다. 가격은 8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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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사실드라이빙 슈즈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는 아니다. 그저 발이 편하고 밀리지 않으면 된다. 아디다스의 운동화 중에도 물론 정도의 신발은 있다. 하지만 여기서 보여주고 싶은 것은 하나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아디다스는 포르쉐와 손을 잡았다. 포르쉐 디자인을 입은 아이다스 파일럿은 드라이빙 슈즈가 가질 있는 모든 기능을 담았다. 가격은 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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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슈즈 

언젠가부터 운전자들 사이에 탐스슈즈가 드라이빙 슈즈로 괜찮더라란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다. One for one 기부로 유명한 탐스슈즈는 가벼운데다 밑창 전체가 고무로 되어 있어 드라이빙 슈즈로 제격이다. 빨리 닳는 흠이라면 흠이다. 안에 켤레 구비해두고 운전용으로만 쓴다면 오래 신을 있다. 가격은 7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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