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입는 남자

옷 잘 입는다

생각보다 추상적이고 애매한 표현이다. 옷을 잘 입는 것에 구체적인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인적인 느낌이라 단정 짓기도 어렵다.

패션은 그 사람을 나타내는 이미지이기도 하다. 기왕이면 옷을 잘 입고 싶지 못 입고 싶진 않다. 그런데 대부분 그 방법을 잘 모른다. 마음은 있지만 행동하지 못하는, 마치 해외여행은 가고 싶지만 막상 항공권조차 알아보지 않는 느낌이랄까.

그렇다면 이 모호하고 구체적이지 못한 말을 듣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하는 게 좋을까. 애매함 속에 고뇌(당)하고 있을 직장인 남성들에게 가장 적합한 패션 솔루션. 당신의 24시간을 책임질 TPO 맞춤형 패션을 제안한다. 오늘 밤 패션왕은 너야 너.

#출근 #사무실 #슬랙스_코디
#다니엘_크레뮤 #얼굴은_반칙

▲ 다니엘 크레뮤 울 써모라이트 본딩 슬랙스

오전 7시 출근 시간 깔끔하고 심플한 멋을 아는 비즈니스 맨들은 슬렉스를 즐겨 입는다. 스타일링이 부담스럽지 않은 평범한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없다. 다니엘 크레뮤 울 써모라이트 본딩 슬렉스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그레이 컬러를 입혀 평범한 듯하면서도 모던하다. 허리 부분은 벤딩으로 처리해 배에 끼거나 답답하지 않고 편하다. 이 무난함 속엔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데 화이트셔츠나 골지 니트를 함께 매치하고 브라운색 로퍼 또는 흰색 운동화로 마무리한다면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진정한 댄디룩의 정석.

#미팅 #시크
#심플 #까르뜨블랑슈

▲ 까르뜨블랑슈 까방 코트

오후 2시 브랜드 미팅 미팅할 때 챙겨야 하는 건 자료뿐 만이 아니다. 이미지, 그러니까 패션도 매우 중요하다. 회사를 대표한 자리인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야말로 신뢰감을 높이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까르뜨블량슈의 까방 코트는 심플하게 떨어지는 맥코트 디자인에 라이너 베스트를 탈부착할 수 있게 제작했다. 덕분에 상황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어 활동하기 편하다. 또 구스다운 신슐레이트 충전재로 만들어 슈트 위에 착용하기 좋고 따뜻하다. 어떤 옷을 입든 겉에 까방 코트를 걸쳐보자. 무심한 듯한 당신의 패션 센스에 힘을 더할 것.

#퇴근 #편안함
#패션왕 #리복

▲ 리복X디스이즈네버댓 벡터 컬렉션

저녁 7시 퇴근 시간 진정한 멋쟁이는 편안함 속에서도 멋을 유지하는 법.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 몸의 휴식이다.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은 편안한 실루엣에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컬렉션 제품으로 ‘리복X디스이즈네버댓 벡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스트리트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과 협업해 스트릿 감성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콜라보레이션 제품. 의상뿐 아니라 신발과 모자에도 독특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리복의 90년대를 상징하는 벡터 로고와 디스이즈네버댓의 로고를 믹스매치 했다.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남성을 위한 벡터 컬렉션, 멋도 멋이지만 편안해서 더더욱 매력적인 리복 컬렉션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당신의 24시간

▲ 1.리복 벡터 콜라보 상의 2 까르뜨블랑슈 까방 코트 3. 리복 벡터 콜라보 모자
4. 리복 벡터 콜라보 하의 5. 리복 CL레더 디스 6. 다니엘 크레뮤 울 써모라이트 슬렉스

옷 잘 입은 당신의 24시간, 더할 나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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