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 땐 DSLR 대신 아웃도어 카메라

무거운데다 조심히 다뤄야 하는 DSLR은 여행길에서 때론 애물단지가 되기도 한다. 특히나 요즘은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똑딱이 카메라들이 넘쳐나는데다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도 만만찮다. 여행지에서 뭔가 더 좋은 사진을 얻고 싶다면 이제는 DSLR보다 아웃도어 카메라로 눈을 돌려야 할 때다. 

이런 흐름 덕분에 모든 카메라 제조사들이 아웃도어 카메라를 내놓고 있는데 후지필름도 최근 아웃도어 카메라 파인픽스 XP50을 출시했다. 이 카메라는 방수와 방진 기능은 기본, 영하 10도에서의 방한 기능까지 더해 4계절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다. 

촬영버튼의 모양과 위치, 고무 그립, 손떨림 방지 기능, 배터리 이중 잠금 등의 기능이 레저활동을 하면서 쉽게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배려한 흔적이 엿보인다. 가격은 29만9천원으로 서브 카메라로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GEARBAX

all about GEAR
press@gearb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