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대잔치

진정한 ‘패션 피플’은 겨울을 좋아한다. 군살을 가리는 두툼한 옷과 목도리, 장갑, 워머 등 연출 아이템이 마구 쏟아지기 때문. 말 그대로 겨울은 ‘스타일링 대잔치’가 가능한 패션 전성기다.

스타일링 대잔치 속에 코트보다 패딩을 선택한 사람이 부쩍 많아졌다. 불과 1~2주 전까지만 해도 얇은 코트나 재킷으로 충분했지만 제법 차가워진 날씨 탓에 더이상 그것만으로는 하루를 버틸 수가 없다.

그래서 패션 피플은
이제 ‘패딩’을 입는다 


살레와 야상 패딩 
살레와 야상 패딩은 볼륨감 좋은 프렌치 덕 충전재와 라쿤털로 꾸며 따뜻하다. 면 터치 소재를 사용해 심플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낸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 특징인 야상형 다운 재킷은 한겨울에 입기 좋은 보온 패딩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야상형 숏 다운 패딩은 항공 점퍼에서 영감 받아 짧은 길이로 디자인했다. 덕분에 활동성이 좋고 스포티해 캐주얼룩으로 편안하게 스타일링하기 쉽다. 소매는 벤딩으로 처리해 안으로 바람이 들지 않아 내부의 따뜻한 공기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야외 스포츠를 즐긴다면 편안한 데일리 패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콜마오리지널스 경량 패딩 
‘가벼운, 따뜻한’이 두 가지 수식어가 모두 어울리는 콜마오리지널스 경량 패딩.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답게 트렌디하다. 청바지, 니트로 꾸민 편안한 데일리 룩이나 코트와 재킷을 함께 매치한 레이어드 룩 등 마음대로 멋 내기 좋은 패션 아이템. 다운 프루프 가공과 특수 발수 마감 처리 덕분에 털 빠짐을 막고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편안함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겨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콜마오리지널스 경량 패딩으로 올겨울 ‘울트라 패션 피플’로 거듭나 보자.

리복 벡터 윈터 자켓 벡터 윈터 자켓은 리복 클래식의 헤리티지 로고인 ‘벡터(Vector)’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이번 벡터 윈터 자켓은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사랑한다면 주목해 볼 만하다. 패딩자켓 뒤에 벡터 로고를 크게 새겨 90년대 골목길과 어울리는 빈티지한 디자인이 특징. 실용성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벡터 윈터 자켓에 쓰인 덕 다운 소재가 한기를 막아 따뜻함은 물론, 가볍고 박시한 바디 핏으로 활동하기도 좋다.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유니섹스 라인으로 스트리트 패션 커플 아이템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