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운동화 ‘루나 글라이드4’

그동안 루나 글라이드 시리즈는 매번 헐리웃 블록버스터처럼 전편이 낫다는 말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길에는 신형 모델이 거리를 누비고 있으니 호감도와 판매량의 상관관계는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루나 글라이드4에는 나이키가 지난 2월에 공개한 ‘플라이닛(FlyKnit)’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갑피(Upper) 부분을 한 덩어리로 직조하는 제조 방식으로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밑창 부분은 기존 루나 글라이드3와 동일한 루나론(LunarLon)을 썼지만 투톤 컬러를 적용해 차이를 뒀다. 공기가 흐르는듯한 유려한 곡선 역시 기존 모델과 동일한 패턴이다. 
최첨단 소재와 기술을 아끼지 않고 만든 까닭에 무게는 한 짝당 18g씩 줄일 수 있었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이키 루나 글라이드4는 다음주부터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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