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편안한 헤드폰, 파나소닉 HF400B

요즘 블루투스가 대세다. 특히 헤드폰이나 이어폰 분야의 신제품을 보면 블루투스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음질을 위해 유선만 고집하던 제조사들도 서서히 블루투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파나소닉이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온이어 헤드폰 RP-HF400B를 내놨다. 선명한 사운드에 블루투스 4.1을 더해 이동 중에도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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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 배터리를 담았으면서도 130g의 가벼운 무게를 지녀 부담을 덜었다. 스위블 방식으로 설계한 유닛과 3단 접이식 헤드밴드 덕에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유닛에는 30mm 드라이버와 네오디뮴 마그넷을 넣어 강력한 저음과 깔끔한 보컬을 즐길 수 있다. 리얼 어쿠스틱 베이스 컨트롤 필터도 넣었다. 드라이버 앞뒤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선명하고 역동적인 저음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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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밴드 장력을 최적화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압박감이 덜한 것 또한 특징. 오른쪽에는 볼륨, 재생, 트랙 이동, 전원 버튼을 넣었으며 통화를 위한 마이크도 담았다. 한 번 완충하면 약 20시간 동안 연속으로 들을 수 있다. 완충까지는 3시간이 걸린다. 가격은 6만9900원.

이 겨울 편안하고 부담 없는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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