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엔 요트 대신 ‘파워보트’

우아한 요트가 영 오글거린다는 마초들에겐 파워보트가 답이다. 모터보트와 요트의 중간 언저리쯤 자리할 만한 게 이 파워보트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터보트를 품은 요트. 그러니까 유유자적 강과 바다를 떠다니는 것보다는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는 말이다. 

아트 오브 키네틱의 안타고니스트 요트는 370마력짜리 엔진이 2개 장착돼 있고 최고 속력은 42노트다. 은은한 나무빛의 요트에는 뱃머리에 콕핏이 따로 있고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 태닝할 수 있는 선베드 등이 마련돼 있다. 갑판 아래에는 냉장고도 준비돼 있다. 8명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규모. 

이젠 눈이 호강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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