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의 ‘연장’이 필요할 때

요즘 케이블 TV에서 방영중인 쉐프 선발 프로그램이 인기다.
 
매번 다른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해 풀어내는 미식의 향연. 재료를 이해하고 다듬는 일이야 말로 요리의 기본인 만큼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는 ‘연장’이라는 표현이 전혀 낯설지 않을 정도다. 
 
누구나 탐낼만 하지만 일반인이 범접하기에는 너무 고가의 장비였던 게 사실. 일렉트로룩스의 울트라믹스 프로 핸드블렌더는 전문가 수준의 가정용 조리 기구다.
터보를 포함해 2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한700w 출력의 모터와 전용 칼날을 이용해 단단한 식재료의 손질도 거뜬하다. 단단한 얼음까지도 거뜬하다고 하니 더이상 크고 무거운 믹서기에 집착을 하지 않아도 될 터.
 
25cm의 스테인리스 스틸 믹싱바는 뜨거운 재료도 위생적으로 조리할 뿐만 아니라 환경호르몬 걱정도 덜었다. 더블 거품기, 다지기, 비커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스무디나 빙수까지 척척 만들어 낸다. 전문가 제품이다 보니 가격은 다소 높은 편. 고가의 빙수기라 놀림을 당할법 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머랭을 척척 만들어 낼 정도라면 직업 선택을 다시 해야 할지도. 가격은 17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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