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만 준비된 선물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 같아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항상 평범했던 일상도
특별
해지는 이 순간

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들었던 노래의 한 가사다. 제목은 <선물>. 노래 가사처럼 평범한 순간조차 특별해지는 때가 있다. 바로 선물을 주고받는 순간. 멜로망스가 부른 <선물>처럼 저물어가는 연말, 서로를 위해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보자.

1. 파타고니아 베터 스웨터 재킷
염료와 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염색 방식을 사용해 만든 파타고니아 스웨터 재킷. 100% 폴리에스터 니트 플리스 원단으로 부드럽고 활동하기 좋다. 촘촘한 니트 짜임새로 보온이 훌륭하고 외투 안에 레이어드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 가격은 19만9000원.

2. 리복 클래식 워크아웃 플러스
워크아웃 플러스는 1987년 처음 출시했던 오리지널 모델을 기반으로 기능성을 더욱 높였다. 리복 워크아웃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되 H 스트랩을 덧대어 발을 고정하는 지지력을 높였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리복의 시그니처 아이템. 가격은 9만9000원.

1. 지이크 파렌하이트 구스 롱패딩 점퍼
깔끔한 블랙과 빅 사이즈 포켓으로 꾸민 점퍼 디자인이 단정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뿐만 아니라 목을 덮는 하이넥 디자인과 퀼팅 디테일을 더해 따뜻하다. 어떤 스타일과도 어울리는 무난한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은 31만원대.

2. 니콘 쿨픽스 A900
슬림한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여행용 카메라. 약 0.7초의 기동 속도로 원하는 순간을 빠르게 잡아낸다. ‘쇼트 무비 쇼’ 모드를 통해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영상 촬영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8만원대.

3.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머플러 & 장갑 by 노스페이스
소프트 아크릴 원사를 사용해 부드럽다. 올림픽을 기념한 만큼 ‘평창 2018’과 ‘팀 코리아’를 영문으로 새겨 더욱 의미 있다. 가격은 각각 2만원대.

4. 조 말론 런던 코롱 컬렉션
조말론 코롱 컬렉션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를 비롯해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잉글리쉬 오크 앤 레드커런트 등 조 말론의 베스트 셀러 향수 5가지로 구성했다.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좋다. 가격은 16만5000원.

1. 2018 스웨트 셔츠 by 노스페이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2018’ 숫자를 포인트로 준 래글런 티셔츠. 색상은 블랙, 네이비, 오트밀 및 헤더 그레이 4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5만원대.

2. <신경 끄기의 기술> by  마크 맨슨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방법, 복잡한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아주는 ‘신경 끄기의 기술’을 제안한다. ‘애쓰지마, 노력하지마, 신경쓰지마’ 작가가 가르치는 메시지다. 기존 자기 계발서의 틀을 완전히 벗은 올해의 화제작. 가격은 1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