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파는 차 ‘스바루 BRZ’

도요타 86과 쌍둥이 자동차인 스바루 BRZ의 인기가 높다. 
최근 호주에서 사전 계약 3시간 만에 올해 물량이 동나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물량 확보가 힘들다고 한다. 
지난 3월 일본에서 처음 선보일 당시 2달 만에 5천여대가 팔려나가 군마 공장을 풀가동 해도 내년 3월 이후에나 차를 받을 수 있을 정도다.  
외국에서는 도요타 86보다 약 1000달러 정도 비싸지만 내비게이션과 알칸타라 열선 시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장비 때문에 외국 커뮤니티에서는 BRZ의 선호도가 훨씬 높은 편이다. 
스바루 BRZ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 다음으로 한국땅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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