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내린 ‘쟤, 타래(JETTA)’

폭스바겐코리아는 8월1일부터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제타(Jetta)의 가격을 모델 별로 각각 100만원씩 인하한다.
 
제타 1.6 TDI 블루모션은 기존 3190만원에서 3090만원으로, 2.0 TDI 모델은 기존 3490만원에서 3390만원으로 조정된다.
 
1.6TDI 블루모션은 리터당 22.2km의 연비로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25.5kg•m. 2.0TDI 모델은 리터당 18.0km의 연비,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2.6kg• m의 디젤 세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