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슈트를 입은 LC 500h

상상에 불과한 개념을 파격적으로 실현한 LC. 세상을 향해 움트기 시작한 렉서스의 꿈은 멈추지 않았다. 비전은 현실이 되었고, 도전은 변화를 일으켰다. 이제, 렉서스다

The Pinnacle of Temptation

LC는 렉서스가 보여주는 미학의 정점. 렉서스의 새로운 시대를 향한 신규 플랫폼 GA-L. 그 위에서 태어난 LC는 누구보다 우아하고 매혹적으로 빛난다. 프런트 미드십 구조의 아름다운 디자인은 곧 감동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하고,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도시를 환하게 밝히는 3빔 LED 헤드램프는 렉서스의 찬란한 미래를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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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eartwarming Omotenashi 

렉서스의 환대는 늘 감동적이다. 촉감 좋은 알칸타라와 가죽으로 이루어진 LC 500h의 넉넉하고 따뜻한 품에서 기분 좋은 환대를 만끽하라.

9

Illuminate The Night City

시선을 빨아들이듯 사로잡는 LED 테일램프. 일상에 지친 도시의 밤 한가운데, 그 중심에서 유독 화려하게 빛난다.


10

Brave In Styling

호기로운 도전에서 피어난 대담한 디자인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렉서스를 상징한다. 우아한 차체를 떠받치는 21″ 알로이 휠의 물 흐르듯 감각적인 디자인. 6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가 당신의 질주를 지지한다.부드럽게, 때로는 매섭게 돌아가는 V6 엔진은 언제나 열정으로 가득하다. 179마력 전기모터까지 면밀하게 조율하는 건, 10단까지 쌓아 올린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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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환 | 사진 최대일, 김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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