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이름으로 ‘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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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에게 한 시도 눈을 뗼 수 없다. 그렇다고 아이와 24시간 붙어 있기란 힘든 일이다. 그래서 안전한 아이만의 공간이 필요한 법이다. 밖으로 나왔을 땐 더하다. 기저귀 갈 곳도 마땅치 않고, 아이가 잠이라도 들었을 땐 계속 안아서 재울 수도, 아무데나 눕혀 재울 수도 없다.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알고 포맘스(4moms)에서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 브리즈(Breeze)가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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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펼쳤을 때 1155*812*736mm(가로*세로*높이)이며 접었을 때는 매트리스 포함 317.5*317.5*787.4mm이다. 아기도 아기지만 엄마의 편의성부터 챙기는 포맘스 제품답게 원터치 방식이다. 펼 때는 가운데를 누르고 접을 때는 잡아 당겨주면 끝이라 휴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본체 위에 기저귀 갈이대를 얹을 수 있어 기저귀 갈기에도 쉽다. 10월부터 미국에서 출시 예정. 가격은 3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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