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 더욱 특별한 맥주

맥주 하기 좋은 날? 그런 날은 따로 없다. 기분이 좋던 안 좋던, 날이 좋던, 날이 좋지 않던. 맥주가 선사하는 ‘한 잔’은 언제나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기도 하고 행복한 순간을 더욱 자극하기도 하니까.

3월 12일은 맥주 계의 매우 귀한 날
이날이 되면 구스아일랜드의 ‘312 어반 위트 에일’을 마셔야 한다

미국 시카고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구스아일랜드’. 312데이를 맞아 구스아일랜드 브루 하우스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구스아일랜드 부르 하우스

시카고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을 알리고, 다 함께 즐기는 맥주 축제로서 기념사진 행사와 다양한 구스아일랜드의 맥주를 즐겨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 것. 312 데이는 구스아일랜드가 시카고에서 매해 개최해 온 브랜드 행사로서, 서울은 올해 두 번째다. 특히 구스아일랜드의 시그니처 맥주인 구스 IPA , 덕덕 구스 등 브랜드 대표 맥주를 맛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 312 어반 위트 에일

▲ 구스 IPA

▲ 덕덕 구스

구스아일랜드에서는 특별히 오늘, 312 어반 위트 에일을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브랜드의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지친 월요일, 시원한 맥주가 당긴다면 오늘만큼은 312 어반 위트 에일 어때? 구스아일랜드의 대표 밀맥주를 즐기며 머나먼 시카고의 정취를 함께 느껴볼 것.

최수련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 어디쯤.
sueryun@gearb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