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서울 패션위크

요즘 서울 동대문 DDP에서는 한창 열리고 있는 ‘2018 F/W 서울 패션위크’로 그 열기가 뜨겁다. 내로라하는 국내 디자이너 쇼는 물론, 제너레이션 넥스트를 통해 데뷔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새롭게 선보이는 2018 서울 컬렉션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의 패션 피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각각의 개성 만점 스타일링으로 거리의 패션쇼를 방불케 한 현장 속으로.

▲ 패션위크 1일 차

▲ 패션위크 2일 차

형광 핑크, 오렌지 등 톡톡 튀는 컬러에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뽐내는가 하면, 무채색 톤온톤 매치로 무난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 패션위크 3일 차

격자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 혹은 머리부터 시작되는 올 블루 스타일링 등 다채로운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었던 순간.

▲ 패션위크 4일 차

평범함과 독특함의 경계를 철저히 부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당당히 드러낸 ’18F/W 서울 패션위크’. 진정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최수련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 어디쯤.
sueryun@gearb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