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누나 사로잡는 법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정해인. 계속 밥 사달라 하더니, 결국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남친 패션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그는, 에디터 역시 매주 금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그래서 준비한 ‘정해인 패션 따라잡기.’ 누나는 물론, 모든 여성의 마음에 쏙 들어온 그의 남친 패션에 대해 알아보자. 혹시 알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만나게 될지.

이자벨 마랑 옴므
브랜드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이자벨 마랑 옴므의 스트라이프 니트. 둥근 넥 라인 덕에, 입었을 때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인상을 준다. 또한 넉넉한 핏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블루와 머스터드 컬러의 조합이 캐주얼한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된다.

YMC
YMC의 핑크 스웻 셔츠. 프린팅 없이 깔끔한 스타일만으로도 훈훈한 데일리 룩을 완성시킨다. 재킷과 함께 걸쳐도 좋고 요즘 같은 따뜻한 날씨엔 단독으로 입어도 좋다. 제품의 색상 덕에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패션 아이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심플한 멋이 돋보이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백팩. 데일리용으로 매기 좋은 올블랙 제품이다. 아이템 앞면의 로고 스트랩이 포인트가 되어 시크한 매력까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 점퍼나 재킷, 코트 등 어떤 스타일링과도 잘 어울린다.

이스트쿤스트
이스트쿤스트의 워싱진. 허벅지부터 발목을 휘감는 스키니 핏 스타일이다. 러프한 대미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발목에서 커팅된 크롭 기장이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타임 옴므
타임 옴므의 드롭 숄더 후디. 어깨에 느슨하게 내려오는 캐주얼한 매력이 특징이다. 앞에 달린 지퍼와 플립 포켓 디테일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가 된다. 연하남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해 줄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제격.

사진 출처: JTBC

GEARBAX

all about GEAR
press@gearb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