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라이크 ‘티티’

자꾸 끌려 왜 자꾸자꾸 끌려 baby
I’m like TT
Just like TT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 <TT> 속 가삿말처럼 완연한 봄, ‘자꾸자꾸 끌리’는 티셔츠를 준비했다. 가벼운 날씨에 꼭 어울리는 T-셔츠는 그래픽으로 멋을 더해, 밋밋한 스타일링의 한 수가 된다.

비욘드 클로젯의 18FW 컬렉션 라인 중 하나. 위트 있는 컬러 배색과 시그니처 로고가 포인트다. / 4만 원대.

미국의 인디 레이블 ‘안티 소셜 소셜 클럽’. 브랜드 네임을 앞뒤로 새겼을 뿐인데 힙스러운 그래픽 티셔츠. / 8만 원대.

영국의 하이앤드 패션 브랜드, JW 앤더슨의 베이스볼 카드 티셔츠. 오렌지와 블루의 조합이 이토록 키치 할 줄이야. / 20만 원대.

추억의 게임 캐릭터 소닉을 티셔츠 안에 담았다. 87MM의 그래픽 티셔츠. / 4만 원대.

스트릿 브랜드 디스 이즈 네버 댓, 자유분방한 브랜드 특징 덕에 가슴에 그려 넣은 바이크 로고가 어쩐지 잘 어울린다. / 3만 원대.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새로운 시리즈 <Series 1 to 10> 중 여덟째 ‘김치’ 티셔츠. ‘그날의 무드를 입자’는 메시지를 담은 만큼, 1부터 10까지 오이스터, 스시, 햄버거 등으로 종류는 다양하다. / 6만 원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컬러가 돋보이는 버버리의 뉴 컬렉션 티셔츠. / 3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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