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탕진잼] 비도 오고 그래서 신상 생각이 났어

드디어 오늘 LG전자의 야심작 G7 씽큐가 나왔다. 제법 완성도가 있으니 한번 살펴보길 권한다. 선입견 없이 말이다. 이곳을 봐도 좋겠다. 그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이 나왔다. 오늘도 한 자리에 모았다.

슈피겐 애플 클래식 케이스

애플 아이폰 11주년을 기념해 이전 모델을 오마주한 아이폰X 전용 케이스. 원작에 가깝게 구현한 한정판이다. 클래식1은 아이폰 1세대인 아이폰2G를 오마주한 것으로 유선형 디자인과 측면 버튼 디테일, 알루미늄처럼 표현한 소재를 적용했다. 스티브 잡스의 복귀작인 아이맥G3를 모티브로 한 클래식C1은 파격적이었던 컬러와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안쪽에는 ‘hello(again)’이라는 문구도 새겼다. 가격은 순서대로 2만9900원, 3만2900원.

레노버 요가 330

11.6인치 크기에 1.25kg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2in1 노트북. 모바일 환경을 위한 휴대성과 생산성,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CPU는 인텔 펜티엄 실버와 셀러론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8GB 메모리와 128/256GB 저장장치를 용도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10 홈. 360도 회전하는 힌지와 1366×768 해상도의 눈부심 방지 터치스크린은 기본이다. 컬러는 미네랄 그레이와 오닉스 블랙. 44만 원대.

로지텍 M238 팬 컬렉션

오는 6월 개최되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무선 마우스. 컴팩트한 외형에 나라별 국기를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편안한 그립감과 휴대성 역시 장점. 1년간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는 독일, 영국, 프랑스, 아르헨티나 4종을 출시한다. 2만4900원.

B&O 이어셋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A8을 무선으로 개선한 제품. A8의 상징적인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한 채 무선 오디오 기술과 B&O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담았다. 이어버드 각도, 피스톤 높이, 이어훅 커브를 개별적으로 조절하는 것 또한 특징. 피스톤에는 고품질 알루미늄을 적용했고 귀에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했다. 3 버튼 리모컨을 달았으며 USB 타입 C로 충전한다. 컬러는 그래파이트 브라운과 화이트 두 가지. 45만 원.

대우루컴즈 이동식 에어컨 A3500T02-W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설치할 수 있는 이동식 에어컨. 응축수는 자가 증발하도록 설계해 편의성을 높였다. 10평 정도를 커버하며 3단계 송풍과 제습, 타이머를 내장했다. 난방 기능을 담아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작동 소음은 약 54dB로 조용한 수준. 44만9000원.

필립스 아주르 어드밴스드

한층 강력한 스팀으로 옷감 손상 없이 빠르게 다림질하는 스팀다리미. 자동 온도 조절 기술 옵티멀 템프를 넣어 일정 시간 다리미를 올려두어도 옷감이 손상되지 않는다. 또한 옷감 종류에 따라 최적의 열판 온도와 스팀 양을 자동으로 조절해 옷감을 태우지 않는다. 그래서 별명이 ‘안타 다리미’다. 3000W 전력으로 스팀력을 전보다 20% 높인 것 역시 특징. 분당 240g의 스팀을 분사해 두꺼운 옷의 깊은 주름도 단번에 편다. 17만9000원.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골프 애호가를 위한 레이저 거리 측정기.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손떨림에 따른 시야 흔들림을 80% 줄인다. 보다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 OLED 디스플레이와 자동 조광 기능으로 어디서든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으며 목표물 거리 측정 완료를 알리는 사인을 녹색으로 바꿔 가독성을 높였다. 직선 모드 사인으로 경사 코스와 직선 코스를 빠르게 판단하는 것 또한 특징. 방진 방수 기능도 담았다. 2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벤제프 보테니컬 패턴 티셔츠

벤제프가 남성 골퍼를 위한 티셔츠를 선보인다. ‘보네티컬 패턴 티셔츠’는 자연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으로 여러 형태의 나뭇잎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보테니컬 패턴을 이용해 섬세하게 담아낸 것. 또한  라운딩 시, 햇빛이 많이 노출되는 어깨와 허리 부분엔 어두운 배색으로 센스를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 네이비, 블루로 세 가지. 경쾌한 디자인을 갖춘 벤제프 티셔츠와 함께 시원한 여름 골프를 즐겨보자.

아놀드 파마 오렌지 블로썸

아놀드 파마가 여름용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오렌지 블로썸’은 전설적인 골퍼, 아놀드 파마의 주요 그라운드이기도 했던 미국 플로리다 주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플로리다 주의 싱그러움과 생기를 담아 디자인한 것. 오렌지 컬러를 조합한 독특한 컬러 배색과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이번 제품은 아놀드파마 특유의 경쾌한 이미지를 담았다. 상큼한 골프웨어를 찾고 있다면 아놀드파마의 오렌지 블로썸이 그 정답이다.  

네파 뉴 올라운드 폴로 티셔츠

날씨가 더워진 요즘. 네파가 폴로 티셔츠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네파의 뉴 올라운드 폴로 티셔츠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점이 특징. 세탁 후에도 형태가 변형되지 않아 내구성면에서 튼튼하다. 여름 내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인 셈. 이밖에도 카라의 형태를 고정시켜주는 히든 키퍼는 물론,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으니 올여름, 네파의 폴로 티셔츠를 활용한 서머룩에 도전해보자.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개막

남이섬에서의 여름 축제가 시작됐다. 앞으로 매 주말, ‘청불: 청춘에 불을 지피다’는 슬로건을 걸고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을 개막한 것.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새벽공방, 안콘드, 김뜻돌 등 다양한 어쿠스틱 뮤지션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청불 백일장, 청춘 운동회 등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남이섬 곳곳에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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