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이 매력적인 아우디 A7 50 TDI 출시

아우디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세단의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품격 4-도어 쿠페 ‘더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한다.

A7은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쿠페형 세단 디자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V6 3.0 디젤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레이저 라이트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비롯해 프리센스 360,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프리미엄 에어패키지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프런트 범퍼, 리어 범퍼, 디퓨저, 프런트 그릴 그리고 트윈 테일 파이프 등이 적용돼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을 보여준다. 인테리어는 내추럴 파인 그레이 버치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등이 적용돼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아 앞좌석 통풍 및 마사지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와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 세레모니 기능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를 자랑하며, LED 조명으로 시각화된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해 진보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또한, 20인치 5-더블 암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 아우디 특유의 매끈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V6 3.0 디젤 엔진은 286마력의 최고출력과 63.2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상시 4륜구동 콰트로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변속과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 시간은 5.7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또한, 스티어링 각도가 증가함에 따라 스포티한 성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과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을 적용해 고속의 안정성과 저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9712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