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맑고 고운 골드

뱅앤올룹슨이 베오플레이 H3의 골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뭘 만들어도 예쁘게 뽑아내는 브랜드에서 에디터가 제일 좋아하는 골드를 요리했다고 하니 맘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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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특유의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하우징에 골드 컬러를 입히니 한층 더 아름답다. 골드는 ‘영원함’을 의미한다고 한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을 은은한 금빛은 알루미늄 특유의 차가운 느낌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골드와 블랙이 절묘하게 만났으니 세련된 디자인이 나온건 너무 당연하다. 수트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을 전자 제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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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어 이어폰인 베오플레이 H3는 뛰어난 음질은 물론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 작은 크기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이 포인트. 소리의 누출을 최소화하도록 23개의 공기구멍을 설계했기 때문이라고. 사람마다 다른 귀의 모양과 굴곡을 연구해 4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캡을 제공하기 때문에, 차음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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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드 에디션은 기존의 블랙, 레드, 실버 색상과 동일한 43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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