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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완벽해진 C4 칵투스

최재형 2018년 9월 23일

단순히 시트 재질을 바꾸고 서스펜션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하면 섭섭하다. 시트로엥 최초의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C4 칵투스(이하 칵투스)는 독특한 컨셉트로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렸다. 도어에 부착된 에어범프는 주정뱅이의 킥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해냈고 엄청난 힘으로 문을 여는 개구쟁이의 문콕과 마트에서 수많은

미래의 프리미엄 전기차 생활

이세환 2018년 9월 22일

미래 자동차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기차, 미래적인 삶을 제안하는 컨셉트카를 소개한다 새로운 영역으로 뛰어든 프리미엄 전기차 Mercedes-Benz EQC 벤츠의 전기차 영역을 담당하는 EQ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가 등장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매끈하게 둥글린 형태의

혼다 어코드 세트 메뉴에 빠진 어느날

이세환 2018년 9월 22일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했던가? 혼다코리아가 신형 어코드를 출시한 뒤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어코드는 사실상 혼다코리아의 판매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모델. 그렇기에 혼다코리아가 신형 어코드에 거는 기대는 대단하다. 지난 5월 국내에 10세대 어코드를 출시한 뒤로, 2번의 시승회를 가졌고

10/2 출시! 렉서스 신형 ES 미리 보기

이세환 2018년 9월 22일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ES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공식 출시일은 다가오는 10월 2일. 그 전에 신형 ES의 특징을 미리 살펴본다 지난 6월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 땅을 처음 밟은 렉서스 신형 ES. 품격 있는 렉서스의 대표 모델답게, 출시 전부터 새로운 ES에

[김남호 칼럼] 핸들링을 지배하는 필수 요소

김장원 2018년 9월 21일

서스펜션은 자동차의 승차감, 접지력, 핸들링을 지배하는 필수 요소다. 자동차에 서스펜션이 없다면, 운전이 취미의 한 종류가 될 수 없다. 이는 아무 여과 없이 전달되는 노면의 충격을 이 악물고 참아야 하는 고달픈 노동이 되는 것이다. 서스펜션이 부정확하게 설정된 자동차는 원치 않는 방향으로

수동변속기, 다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김장원 2018년 9월 21일

벨로스터 N의 반응이 뜨겁다. 벨로스터 N은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국내 최초의 핫 해치이자,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국내 데뷔 작품이기도 하다. 우려의 목소리도 컸다. 국내는 유럽과 달리 고성능 모델의 수요가 메말라 있었고, 유럽 시장에선 이미 쟁쟁한 경쟁 모델로 드글거렸다. 그러나

악동같은 A 35 4매틱 공개

김장원 2018년 9월 20일

악동같은 A 35 4매틱이 공개됐다. 작은 체구와 AMG의 높은 기술력의 조화로, 기존 A 45의 뒤를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핫 해치 자리를 이어받는다. 스포츠카 뺨치는 A 35의 실체를 알아보자. 0→100km/h in 4.7초! AMG A 35 4매틱은 놀라운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비결은 트윈

자동차 마니아의 필수품, 카시오 에디피스 ECB-800

이세환 2018년 9월 20일

자동차로 서킷 주행을 즐기는가? 그런 당신의 손목 위에 가장 잘 어울릴 만한 시계가 나왔다. 서킷 랩타임을 계측해서 데이터화하는 에디피스 ECB-800이 주인공이다 시계는 멋쟁이의 필수품 중 하나라지만, 나는 시계에 관심도 없고 차고 다니지도 않는다. 원체 땀이 많은 탓에 손목 피부와 시계

수동변속기의 매력을 찾아서

최재형 2018년 9월 19일

A, B, C 페달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가? 액셀러레이터, 브레이크, 클러치 페달을 말한다. 양발과 양손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수동변속기에 대한 이야기다 오늘의 주인공은 총 3대다. 현대자동차 아반떼 스포츠와 알파 로메오 미토, 순수 스포츠카의 대명사 로터스 엘리스 스포츠 220(이하 엘리스)을어렵게

[car심탄회] 이제 내연기관을 놓아주어야 하나?

이세환 2018년 9월 17일

내연기관은 정말 한계에 다다른 걸까? 떠들썩했던 디젤게이트와 화재 사건은 우리를 분노케 했고, 심각한 환경문제 앞에서 내연기관은 설 자리를 잃어간다. 한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완벽한 대안이라고 말할 수 없다. 130년이 넘도록 뜨겁게 돌아갔던 엔진과 영원한 이별을 해야 하는 걸까?

지프 랭글러, 돌아온 오프로드 아이콘

김장원 2018년 9월 17일

모험을 즐기는 당신이 들으면, 솔깃할 만한 두 가지 소식이 있다. 첫째, 이차는 한반도의 모든 지형을 누빌 수 있다. 둘째, 이차가 완전히 새로운 지프 랭글러라는 사실이다 도로가 아닌 곳을 누빌 때 자유로움을 느끼는가?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곳을 정복했을 때 성취감을 느끼는가?

르노 마스터, 돌풍을 일으킬까?

최재형 2018년 9월 13일

르노삼성이 얼마 전 르노 그룹의 핵심 상용차 ‘마스터’를 10월에 출시하겠다는 자료를 보내왔다. 물론, 그 전부터 마스터의 출시는 기정 사실화 된 상태였다. 어찌 됐건, 국내 상용차 시장에 경쟁 모델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너무 반가웠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스터는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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