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에 안성맞춤, 제이버드 런

2017년 12월 15일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운동하러 갈 땐 반드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챙긴다. 음악 듣지 말고 운동에만 집중하라는 트레이너도 있지만 한 귀로 흘렸다. 운동할 때만큼은 음악 듣는 게 좋다. 저음이 강하거나 비트가 빠른 음악을 들으면 지루함을 덜 수 있으니까. 왠지 힘도 덜 드는

패딩 입은 남자

2017년 12월 15일

제아무리 패션피플도 추위 앞에선 패딩을 입는다. 계속된 영하의 추운 날씨 탓에 길거리는 전부 패딩 열풍이다. 옷의 맵시를 논할 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옷을 찾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진정한 패션 피플’ 에게 패딩이란 좀 다른 이야기가 된다 그들은 패딩을 그냥

알쓸신술

2017년 12월 14일

연말 모임이 다가온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만큼 주변 사람들과의 술자리가 하나둘 늘어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준비한 ‘알쓸신술=알아두면 쓸모도 있고 신물도 나는 술자리 유형’. 모임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술자리 타입을 소주, 맥주, 위스키로 나누어 에디터가 직접 선정해봄. <소주파> 소주파 보스 1년에

가장 작은 비파, 레이캬비크

2017년 12월 14일

덴마크에서 온 또 하나의 스피커 제조사 비파. 비파는 1933년 덴마크 작은 시골마을에서 설립한 하이엔드 스피커 유닛 제조사다. 처음에는 스피커 유닛에 집중했지만 지난 2014년 코펜하겐을 시작으로 컨슈머용 포터블 스피커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 경험을 기반으로 최신 기술과 북유럽 디자인을

일상에서 스포츠까지, 가민 비보액티브3

2017년 12월 13일

강력한 GPS 성능을 기반으로 스포츠 워치를 선보이고 있는 가민이 이번엔 비보액티브(vivoactiv) 3를 선보였다. 사실 비보액티브 라인업은 피트니스에 최적화한 스포츠 워치였다. 하지만 비보액티브3는 실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15가지 종류의 스포츠 앱을 기본으로 넣었다. 요가, 카디오 유산소 운동, 스텝퍼 등을 새로 추가한

B&O 최초의 OLED TV, 이클립스

2017년 12월 13일

B&O(Bang&Olufson, 뱅앤올룹슨)는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TV 분야에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다. 지난 1951년 덴마크 최초 TV 508S를 선보인 이후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 것. 이번엔 베오비전 이클립스(BeoVision Eclipse)를 선보였다.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7에서

G70이 넘어야 할 산

2017년 12월 13일

국가대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을 자처하고 나선 무서운 신예 제네시스 G70. 겨눈 총구 끝에는 절대 강자 3시리즈와 막강한 라이벌 XE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늘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하나쯤은 있길 바랐다. 깊은 전통과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기술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훌륭하게

아이폰X만의 즐길 거리, 7가지

2017년 12월 13일

아이폰 같으면서도 아이폰 같지 않은 아이폰, 아이폰X이 나왔다. 정말 새롭다. 익숙했던 홈버튼과 터치ID가 없어지고 페이스ID가 추가됐다. 기존에 있던 기능은 더 강화되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 새로운 변화가 한둘이 아니다. 이걸 다 설명하려니 머릿속이 복잡하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참을

이탈리아를 입은 로저드뷔

2017년 12월 11일

언젠가 시계에 대한 이야기로 한창 열을 올리던 중, 누군가 브랜드 로저드뷔를 두고 ‘진정한 스위스 메이드’ 란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 신제품 행사장에서 마주한 로저드뷔, 그말이 완벽하게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로저드뷔 컨퍼런스 ‘Dare to be Rare, 특별하다면 대범해져라’. 로저드뷔의 브랜드

그동안 포르쉐가 이루지 못한 것

2017년 12월 11일

독보적인 911에 비하면 구형 파나메라는 초점이 흐릿했다. 하지만 신형 파나메라는 포르쉐가 쏟아부은 애정으로 가득했다 포르쉐에 4도어 모델은 골치 아픈 숙제였다. 누구보다 멋지고 빠른 4도어 모델을 만들고 싶기에 스스로 고민이 더 깊어졌다. 그동안 포르쉐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4도어 모델을 소개했다.

출장을 떠났다, 타거스 메트로폴리탄과 함께

2017년 12월 8일

갑자기 해외 출장이 잡혔다. 일정은 짧지만 그만큼 빡빡하게 움직여야 한다. 스케줄을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이 추운 날 따뜻한 곳으로 간다는 정도? 그래도 해외 나가는 건 좋지 않냐고 묻는 이들이 있다. 생각해 보자. 가는 곳이라고는 공항, 호텔(이라 쓰여

2017년 앱스토어를 빛낸 앱과 게임은?

2017년 12월 8일

벌써 한해가 다 갔다. 어릴 때는 그렇게 가지 않던 시간이 이제는 화살 같이 흐른다. 해가 저물어 가니 여기저기서 한해를 정리하는 자료를 발표하기 시작한다. 어수선한 연말 분위기에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모임도 많고 술자리도 많지만 한해를 돌아보며 트렌드도 짚어보는 좋은 기회니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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