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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던 준중형 세단, 기아 K3

이세환 2018년 4월 18일

모든 면에서 진화한 2세대 K3. 출격과 함께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파워트레인 전략을 알리는 역할도 부여받았다. 그럼 이번에는 아반떼의 자리를 넘볼 수 있을까? 우리나라 준중형차 시장에서 아반떼의 지위는 확고했다. 아무리 날고 긴다 하는 강력한 도전자가 등장한다고 한들, 챔피언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아반떼는

예쁜 누나 사로잡는 법

최수련 2018년 4월 18일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정해인. 계속 밥 사달라 하더니, 결국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남친 패션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그는, 에디터 역시 매주 금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작지만 큰 센서, 캐논 G1 X Mark III

한만혁 2018년 4월 17일

요즘 아이 사진 찍느라 카메라를 달고 산다. 사실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터라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시시각각 새로운 동작이나 표정을 보여주니 날마다 새롭다.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 얼마 전 소니 RX100 V로 촬영한

선택의 폭을 넓힌 F-타입

최재형 2018년 4월 13일

뒤태 미인으로 소문난 F-타입이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했다. 핵심은 단연 4기통 인제니움 엔진을 얹은 P300이다 XK의 뒤를 잇는 F-타입은 이안 칼럼의 능력을 다시 한번 찬양하게 만든 모델이다. 매끈하게 시작된 앞모습부터 완벽한 비율의 사이드 라인, 뒤태 미인을 자처한 뒷모습의 하이라이트는 리어 펜더 깊숙이

오직 사운드에 집중했다, 소니 1AM2

한만혁 2018년 4월 13일

블루투스도 아니다. 노이즈 캔슬링도 없다. 오직 본연의 기능인 사운드에 집중했다. 소니 MDR-1AM2(이하 1AM2) 말이다. 소니가 지난 2014년 선보인 MDR-1A를 4년 만에 리뉴얼했다. 소니 사운드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다소 거창한 소개말도 덧붙였다. 아티스트가 의도한 사운드 그대로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물론 그에 걸맞게 고음질을

[이주의 탕진잼] 나들이 대신 신상

GEARBAX 2018년 4월 13일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날들이 이어진다. 마음은 산으로 바다로 향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럴 수 없는 우리. 이번 주에 나온 신상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자. 그래도 안 되면 이번 주말 한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한강공원은 이곳을 참조하자. 애플 아이폰8/8+ (프로덕트)레드 이번엔

새롭게 거듭난 에어로 15

한만혁 2018년 4월 12일

인텔 8세대 코어 시리즈 CPU 발표에 맞춰 새로운 CPU를 담은 노트북이 쏟아지고 있다. 기가바이트 역시 에어로(Aero) 15 2세대를 발표했다. 지난해 선보인 1세대를 기반으로 인텔 8세대 코어 CPU를 넣어 성능을 강화하고 두께와 무게를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이다. 사실

한강 에브리데이

최수련 2018년 4월 12일

에브리데이 데이 에브리 에브리데이 요즘같이 나른한 봄날, 위너가 부르는 <EVERYDAY> 노래 가사처럼 ‘매일매일’ 경치를 즐기며 여유를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준비한 <한강 에브리데이>.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하루쯤 나들이하기 좋은 한강으로 떠나보자. 월화수목금토일 어떤 날이든 상관없다. 언제든 떠날 수

미친 가속력! 공간 왜곡 드라이브

이세환 2018년 4월 11일

<스타워즈>를 본 사람이라면, 우주 공간을 뛰어넘어 항해하는 우주선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 자동차가 있다면? 620마력의 모델 S가 바로 그 차다 드디어 모델 S P100D가 국내에 등장했다. 리튬이온 배터리 용량을 100kWh로 늘리고 370마력짜리 고성능 전기모터를 뒤 차축에 단 P100D에는 성능을 끌어올리는 루디크러스

분홍 분홍 분홍 (feat.스니커즈)

최수련 2018년 4월 11일

의외로 유행 타지 않고, 일상의 포인트 패션으로 꾸미기 좋은 ‘분홍색 스니커즈.’ 분홍이 더 이상 여성만의 컬러가 아니듯, 분홍 신을 신은 남자야말로 컬러를 닮은 부드러운 인상과 젠틀한 분위기를 상상하게 한다. 남자와 분홍 신 어려운 조합이 아니라는 뜻이다 드 하모니 모데라토 ‘이종석 운동화’로

BMW 540i, 가장 BMW다운 5시리즈

김장원 2018년 4월 9일

BMW 540i는 M 배지를 달지 않았다. 강력한 터보 엔진과 광폭 타이어를 두르고도 굳이 티 내지 않는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니야? 8단에 걸린 기어. 태코미터는 힘을 잃은 채 속도계 바늘은 100km/h를 가리켰다. 타이어 소음과 바람 소리도 없는 정숙한 공간. 라운지처럼 세련된

[이주의 탕진잼] 삑 그리고 다음

GEARBAX 2018년 4월 6일

날씨가 좋아지니 미세먼지가 기승이다. 비가 와도 좀처럼 씻기질 않는다. 마스크를 써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이렇게 찝찝한 기분을 닦아 주는 건 역시 신상인가. 삑 그리고 다음, 삑 그리고 다음, 영수증은 버려줘 마지막 자존심을 위해. 에이서 니트로5 인텔이 최근 발표한 8세대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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