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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던의 우아한 질주

김장원 2018년 10월 17일

이름부터 너무나 낭만적인 던(Dawn). 작명 의도가 궁금해서 동트는 순간에 던을 몰아보고 싶었지만, 차마 새벽부터 사진 기자를 깨울 순 없었다. 던에 올라타면서 환상적인 인테리어를 보고선 감상에 빠졌다. 파워 리저브와 오직 속도계밖에 없는 아날로그 계기판이 이토록 매력적인 이유는 뭘까? 아마도 정교하게 만들어진

BMW M5의 블루 러시

김장원 2018년 10월 12일

급기야 4륜구동으로 돌아온 BMW M5. 그러나 전혀 실망할 필요 없다. BMW M 디비전은 반짝이는 4륜구동 시스템과 화끈한 후륜구동으로 당신을 유혹한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단 3.4초. 이 기록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의 기록이 아니다. 다름 아닌 신형 BMW M5의기록이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신형 BMW

최고의 커뮤터를 찾아라! BEST 3, 르노 트위지

이세환 2018년 10월 10일

매일같이 벌어지는 출퇴근 전쟁. 도로 위는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고 전철역과 버스 정거장도 발 디딜 틈 없이 복작거린다. 과연 복잡한 도심에서 가장 효율적인 출퇴근 수단은 뭘까? 누군가는 작고 편한 자동차를 뽑을 테고 빠른 걸 원한다면 두 바퀴로 달리는 스쿠터를 권할 것이다.

최고의 커뮤터를 찾아라! BEST 2, 쉐보레 스파크

이세환 2018년 10월 9일

매일같이 벌어지는 출퇴근 전쟁. 도로 위는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고 전철역과 버스 정거장도 발 디딜 틈 없이 복작거린다. 과연 복잡한 도심에서 가장 효율적인 출퇴근 수단은 뭘까? 누군가는 작고 편한 자동차를 뽑을 테고 빠른 걸 원한다면 두 바퀴로 달리는 스쿠터를 권할 것이다.

최고의 커뮤터를 찾아라! BEST 1, 혼다 슈퍼 커브

이세환 2018년 10월 8일

매일같이 벌어지는 출퇴근 전쟁. 도로 위는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고 전철역과 버스 정거장도 발 디딜 틈 없이 복작거린다. 과연 복잡한 도심에서 가장 효율적인 출퇴근 수단은 뭘까? 누군가는 작고 편한 자동차를 뽑을 테고 빠른 걸 원한다면 두 바퀴로 달리는 스쿠터를 권할 것이다.

[car심탄회] 필수품으로 거듭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미래엔 어떤 모습일까?

이세환 2018년 10월 5일

고작 라디오나 카세트테이프 밖에 없던 시절에 비하면, 요즘 자동차는 그야말로 첨단 기술의 결정체다. 거대한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비롯해 수많은 기능을 한데 품은 인포테인먼트의 허와 실을 이야기해본다 대체 인포테인먼트가 뭐야? 김장원 기자 옛날엔 정말 허술했다. 그래도 그런대로 쓸만했다. 1990년대에는 CD가 빠르게 보급됐지만,

뜨거운 안녕, BMW M2

이세환 2018년 10월 4일

화끈한 M 가문의 막내가 마지막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았다. 그렇다고 너무 아쉬워하지는 말자. 더 화려한 모습으로 곧 돌아올 테니 나날이 강력해지는 배출가스 규제의 촘촘한 그물망을 통과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는 모든 자동차 제조사가 겪고 있는 딜레마다. 유럽의 강화된 배출가스

뉴 밴티지, 애스턴 마틴 역사에 방점을 찍다

김장원 2018년 10월 2일

훌륭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건 애스턴 마틴의 자랑스러운 자산이다. 환골탈태한 밴티지가 훌륭한 역사에 방점을 찍는다 만약 당신이 2억 원의 예산으로 스포츠카를 골라야 한다면 어떤 차를 살 것인가? 포르쉐 911? 성능으로 보나 유용함으로 보나 좋은 선택이다. AMG GT? 독일차 기술력의 정수라

개구리가 울어대던 여름을 끝내러 왔다, AMG GT S

이세환 2018년 10월 1일

극단적인 비율의 실루엣, 폭발적인 성능, 중독적인 배기음. AMG GT를 표현할 말이 또 뭐가 있을까? 포르쉐 911의 강력한 라이벌쯤 되려나 AMG의 영역 확장이 끝없이 이뤄지고 있다. 세단과 SUV, 쿠페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라인업에 걸쳐 고성능을 담아낸 AMG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GLC 350 e 4매틱, 힘과 효율의 조화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더 이상 디젤 엔진에 얽매일 필요 없다. 힘세고 연비 좋고 더 조용한 GLC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려 보자 시승차를 받기 전에 나는 EV 모드로 140km/h를 달려볼 생각이었다. 그러나 내 계획은 모두 틀어졌다. GLC 350 e(이하 GLC)의 시동 버튼을 누르자 엔진이

당신이 미니에 바라던 모든 것, 미니 JCW 컨트리맨

이세환 2018년 9월 27일

좀 더 운전하기 쉽고 편안하며 쓸모 많은 미니라는 소리는 집어치우자. 컨트리맨은 잘달리는 키다리 해치백에 가깝고, JCW는 화끈하게 달린다 세상에 많고 많은 SUV 중 미니 컨트리맨을 콕 집어 내 차로 만들 이유가 몇 가지나 있을까? 미니의 헤리티지를 살려 재치 있게 꾸민

i30 패스트백 N, 멋과 실용성 그리고 성능을 더하다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현대 N이 요즘 가장 핫하다는 N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더했다. 바로 i30 패스트백을 바탕삼아 완성한 ‘i30 패스트백 N’이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만든 i30 패스트백 N은 해치백의 실용성, 패스트백의 스타일은 물론, 현대 N의 화끈한 성능까지 더했다. 현대 N은 10월에 열리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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