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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보는 자동차 월드컵

박호준 2018년 6월 20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이다. 축구 팬들에게는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만큼이나 FIFA가 공개하는 올스타 엔트리가 관심사다. 만약 자동차 월드컵이 있다면 올스타 엔트리는 어떤 모델이 차지할까? GK_Cadillac Escalade 골문 앞에 서 있기만 해도 슈팅을 전부 막아낼 것 같다. 190cm의 큰 키와 다부진 어깨에서

아이언맨 윤성빈, BMW X맨이 된 이유

이세환 2018년 6월 20일

평창에서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보여준 금빛 질주로 전 국민을 열광케 했던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이제 BMW X 패밀리가 그의 썰매를 대신한다 가슴 뜨거웠던 올해 초의 겨울을 기억하는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동계 올림픽에 나라 전체의 관심이 쏠렸다. 올림픽 역사에 길이 남을

부산 모터쇼 이모저모

박호준 2018년 6월 18일

지난 6월 8일부터 열흘간 부산 모터쇼가 열렸다. 35대의 신차를 포함, 총 203대의 자동차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뻔한 신차 소개 말고 직접 발로 뛰며 담은 생생한 모터쇼 이야기 The value of heritage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유산이 뭐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유산은커녕 미세먼지,

르노 클리오, 경쾌함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김장원 2018년 6월 15일

유럽의 취향을 저격한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상큼한 컬러, 귀여운 디자인, 착한 연비가 클리오의 첫인상이다. 과연 소문대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클리오의 한국 출시가 현실이 됐다. 이미 유럽 무대를 주름잡은 베스트셀러는 서울에서도 자신감이 넘쳤다. 우리가 클리오를 처음

다시 한번 부스트 업! 화끈한 소형차, 미니 JCW

이세환 2018년 6월 12일

작은 차가 주는 큰 기쁨. 모순적이지만, 실제로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명언이다. 이를 가장 충실히 보여주는 브랜드가 바로 미니다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브랜드가 많지 않아 걱정이 앞섰지만, 현대 벨로스터 N이나 렉서스

메르세데스-벤츠의 독특한 모터쇼

최재형 2018년 6월 8일

지난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모터쇼가 시작됐다. 참가 브랜드보다 참가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건 사실이지만, 참가 업체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이미지를 올리고자 많은 준비를 했다. 그 중, 메르세데스-벤츠 부스가 시선을 모았다. ‘최초로부터 미래를 향해(The Future Begins in the

체로키, 지프의 소리 없는 존재감

이세환 2018년 6월 8일

새로운 지프, 새로운 체로키. 그런데 세련된 모습이 지프의 미덕일까? FCA 코리아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 희미하던 피아트와 크라이슬러 브랜드를 포기하고 SUV 전문 브랜드인 지프만 이끌고 나가기로 한 것이다.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당연한 순서였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익을 내야

재규어 E-페이스, 형만 한 아우 있다

박호준 2018년 6월 7일

F-타입의 레이싱 DNA와 F-페이스의 SUV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E-페이스는 재규어의 유망주가 확실하다 재규어를 매력적이라고 느낀 적이 없다. 멋있고 잘 달리는 건 알겠는데, 굳이 갖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는 소리다. ‘주면 받을 거면서 거짓말하고 있네’라고 생각하겠지만, 진심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설사

매력적인 컨버터블로 떠나는 휴가

김장원 2018년 6월 6일

미세먼지 나쁨, 답답한 황사 소식, 꽃가루 범벅인 불쾌한 기상 예보.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차라리 톱을 활짝 열고서 경쾌한 드라이브를 떠나보자 날이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바깥 공기가 상쾌해서, 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잠이 몰려와서, 그냥 아무

출사표 던진 시트로엥 SUV 라인업

최재형 2018년 6월 5일

현재 국내에 선보인 시트로엥은 C4 피카소(5인승)와 그랜드 C4 피카소(7인승) 모델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더욱 풍성한 SUV 라인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6월 1일 한불모터스 본사에서 열린 <2018년 한불의 밤> 행사에서 송승철 대표이사는 “SUV 라인업 강화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공백을 깨고 돌아온 폭스바겐 티구안

이세환 2018년 6월 5일

명실상부 수입 SUV의 최강자로 이름을 알린 폭스바겐 티구안이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파사트 GT로 판매 재개에 돌입한 폭스바겐은 티구안으로 희망찬 부활을 노래한다 대한민국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이 자리를 비운 지난 2년여 기간. 디젤게이트 여파로 공백이 생긴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빈자리는 자연스레 다른 브랜드가 차지했다. 공백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에이서 니트로 5

한만혁 2018년 6월 5일

에이서가 2018년형 니트로 5를 선보였다. 인텔 코어i7 CPU와 엔비디아 GTX1050 Ti GPU를 넣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모델. 가성비에 집중한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이다. 얌전한 게이밍 노트북 흔히 게이밍 노트북 하면 화려한 LED와 독특한 무늬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니트로 5는 게이밍 노트북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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