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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탕진잼] 비도 오고 그래서 신상 생각이 났어

GEARBAX 2018년 5월 18일

드디어 오늘 LG전자의 야심작 G7 씽큐가 나왔다. 제법 완성도가 있으니 한번 살펴보길 권한다. 선입견 없이 말이다. 이곳을 봐도 좋겠다. 그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이 나왔다. 오늘도 한 자리에 모았다. 슈피겐 애플

자동차 마니아를 설레게 하는 아이템

박호준 2018년 5월 18일

좋아하면 자꾸 보고 싶고, 자꾸 보다 보면 좋아지기 마련이다. 내 몸과 붙어 있는 시간이 긴 자동차, 시계, 지갑 같은 것들일수록 더 그렇다. 그래서 자동차 브랜드는 다양한 일상용품을 준비해 우리에게 손짓한다.

컴팩트하면서도 스마트하다, 카시오 EQB-900

한만혁 2018년 5월 18일

참 편한 세상이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지인은 물론 불특정 다수와도 쉽게 소통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의 연동으로 더욱 편리해진 제품도 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마트폰에 물리면

[OLD & NEW] 별종 해치백 벨로스터의 진화

이세환 2018년 5월 16일

독특한 매력으로 어필했지만, 흥행에 실패한 벨로스터. 고집스러운 결과물인지, 집념의 산물인지 모르겠지만, 2세대로 진화한 벨로스터는 전작을 훌쩍 뛰어넘는 능력을 얻었다 유니크한 개성을 찾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차라고 외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오피스맨의, 오피스맨을 위한, 오피스 패션

최수련 2018년 5월 15일

비즈니스 남성이 포기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면, 정갈한 슈트 핏과 젠틀한 이미지가 아닐까. 요즘 30대 비즈니스 남성들이 주목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슈츠>를 통해 멋스러운 정장 패션, 그 고급스러움에 대해

일장춘몽, M4 컨버터블과 낭만적인 하루

박호준 2018년 5월 14일

일장춘몽은 ‘한바탕의 봄꿈’이라는 뜻이다. 인생의 모든 부귀영화가 꿈처럼 덧없이 사라지는 것을 비유한다. 대개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하지만 사라질 때 사라지더라도 한 번쯤은 누려보고 싶은 게 사람 마음 아닐까? 어느 날

[이주의 탕진잼] 치열한 신상 경쟁

GEARBAX 2018년 5월 11일

한반도에 평화의 기운이 깃들고 있다. 하루가 멀다고 들려오는 좋은 소식에 마음마저 평화로워진다. 하지만 여전히 치열한 곳이 있으니. 하루가 멀다고 쏟아지는 신상은 우리의 지갑을 노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오늘도 만나보자.

돌아온 웨이드 윌슨

최수련 2018년 5월 11일

마블 역사상 가장 촐싹 맞고 가벼운 캐릭터 ‘데드풀’ 데드풀이 돌아왔다. 다가오는 5월 16일, 영화 <데드풀 2>가 그 베일을 벗는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무명 히어로물이었던 데드풀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폭발적인 관심을

게임에만 집중하도록, 젠하이저 GSP600

한만혁 2018년 5월 11일

전장에 나가는 장수는 좋은 무기를 갖춰야 한다. 개인의 능력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무기 말이다. 게임도 마찬가지다. 좋은 무기, 그러니까 충분한 성능을 지닌 게이밍 기어를 갖춰야 제대로 실력을 낼 수

올라갈까요 우리

최수련 2018년 5월 11일

탁 트인 전망을 내려다보는 것 호텔 고층에서의 럭셔리함이 아니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과 신나는 음악, 더할 나위 없이 맛있는 음식.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막혀 있던 숨통이 풀어지는 그곳, 루프탑. 이태원 루프탑으로 가자.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下

박호준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매거진을 보며 첫 차를 고민하고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上

이세환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매거진을 보며 첫 차를 고민하고

체험존으로 가득한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한만혁 2018년 5월 10일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오는 1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2009년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로 시작한 이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게임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 유럽 등 25개국에서

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대신 AMG 스피드웨이

이세환 2018년 5월 10일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AMG가 또 일을 저질렀다. AMG 이름을 붙인 세계 최초의 트랙을 우리나라에 연 것이다. 지난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AMG의 최근 성장세가 매섭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튜너로 시작했지만, 50년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