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장원

3세대 골프 다시 보기

2017년 1월 19일

기자가 처음 골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자동차잡지에 등장한 3세대 골프를 보고부터다. 작은 해치백 주제에 무려 V6 엔진과 수동기어를 얹고 스포츠카를 따돌리는 골프 VR6 모습에

수트 안에 드러난 수퍼맨 티셔츠, G80 스포츠

2017년 1월 12일

그 동안 기자와 인연이 없었던 현대. 그들의 평판이 대단히 올라갔다. 아반떼는 스포츠 배지를 달고서 네티즌을 들끓게 했고, 3세대 i30는 호기롭게 골프를 라이벌로 지목했다. 고성능 브랜드

21년전 C-클래스를 만나다

2016년 12월 13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CJ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날.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레이스카 사이로 순백색의 메르세데스가 존재를 알렸다. 오너는 오환 씨. 국내 모터스포츠계의 거물 사진기자다. 네모난 헤드램프와

렉서스, 성형미남 IS200t 출시

2016년 12월 1일

렉서스 컴팩트 스포츠세단 IS가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새로 선보인 IS200t는 렉서스의 상품전략인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 라인업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성능과 과감한 디자인을 뽐낸다. 렉서스 IS200t는 터보랙이

주차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2016년 11월 25일

물론, 서울 시내에서 주차하기가 한강에서 바늘 찾기보다는 쉽다. 치열한 주차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를 소개한다. 똑똑한 주차 앱 정확한 주차장 정보와 똑똑한 UI가 돋보이는 앱.

톰 크루즈는 아니더라도…

2016년 11월 11일

바이크는 평범한 교통수단의 일탈이자 지리멸렬한 일상의 탈출구. 인간 본성을 자극하는 마초적 기질 또한 다분하다. 바이크로 여행한다는 건, 도착보다 여정의 유희에 심취함을 의미한다. 여기 마차를 버리고

스웨덴 신사의 한반도 상륙작전

2016년 10월 24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 하지만 낯선 이름. S90은 등장부터 내 머릿속에 콱 들어앉았다. 어디서 저렇게 멋진 세단을 만들었을까? 그릴에 아이언마크를 보고도 내 눈을 믿지 못했다.

상남자의 프리미엄 SUV 전쟁

2016년 10월 12일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 기록을 갈아 치우는 어느 한 여름. 흙먼지를 일으키며 뜨거운 아스팔트를 태워버린 건 BMW X6였다. 2014년이 끝날 즈음 우리에게 처음

볼보 V40, 프리미엄 해치백의 가치있는 변화

2016년 9월 28일

아무래도 요즘 자동차시장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관련 문제 속에서 우리는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왜 자꾸 디젤엔진에 딴지를 거는 걸까?

랜드로버, 오프로드 자율주행에 도전하다

2016년 9월 28일

랜드로버가 자신의 주특기인 오프로드 능력을 자율주행기술과 절묘하게 버무리고 있다. 험로에서 지능적으로 운전하는 셀프 드라이빙 기술을 개발 중이다. 드라이버의 전문적인 기술이나 운전실력은 필요 없다. 차가 알아서

시간을 초월한 명차의 만남

2016년 9월 16일

시간을 거슬러 1980년대. 우리는 뭔가에 홀린 듯 어떤 일이든 악착같이 해냈다.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에 힘입어 대한민국 경제발전 속도는 아우토반을 달리는 스포츠카 같았다. 자동차산업은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4기통?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2016년 9월 13일

올해로 포르쉐 박스터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베이비 911’, ‘입문형 포르쉐’처럼 굴욕적인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어엿한 포르쉐 스포츠카로 인정받는다. 사실 박스터가 잘했다기보다 포르쉐의 마칸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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