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장원

포드 쿠가, 밀림의 왕을 꿈꾸는 하이에나

2017년 4월 28일

국산차는 싫고, 프리미엄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시선이 쿠가로 몰릴 수 있을까? 과연 쿠가는 냉정한 평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를 바꾸기로 했다. 운전을 곧잘하는 아내가 답답한 차는 질색이란다.

스트레스 노! 하늘길도 있으니까

2017년 4월 28일

비행기 전문가 에어버스와 최정예 디자인그룹 이탈디자인이 손을 잡았다. 공해 없는 전기차, 꿈에 그리던 자율주행차, 하늘을 날아다니는 미래 이동수단을 제안한다. 차세대 이동수단은 모든 자동차 브랜드들의 꿈이자 블루오션.

왕좌 굳히기에 들어간 신형 S-클래스

2017년 4월 14일

드디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소식을 알렸다. 세계최초 공개무대에 앞서 얼굴만 살짝 공개한 것. 공식 데뷔는 4월 19일에 열리는 상하이모터쇼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알 수

[car심탄회] 아반떼 스포츠 vs 제네시스 쿠페,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31일

운전마니아들은 국산 뒷바퀴굴림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등장을 격하게 반겼지만, 지금은 아쉽게도 단종됐다. 특히, 380 GT는 350마력 V6 엔진으로 뒷바퀴를 가열차게 태우는 정통 스포츠카. 마지막 신차

#차스타그램 누가누가 잘할까?

2017년 3월 28일

서론은 트위터, 본론은 페이스북, 결론은 인스타그램이다. 소셜 미디어의 인기는 인스타그램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장황한 글보다 한 장의 사진, 또는 짧은 동영상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자극적이고 강렬했다.

내 손목 위의 패션 아이템

2017년 3월 23일

평소에 손목시계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가진 시계라고는 10만 원짜리 타이멕스 위켄더. 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방식이지만 심플한 디자인이 좋아 즐겨 찬다. 물론 가장 갖고 싶은 건 기계식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BMW 뉴 5시리즈, 핵심 매력 톺아보기

2017년 2월 23일

BMW 5시리즈는 1972년 이래로 전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프리미엄 세단. 마침내 BMW코리아가 7세대 뉴 5시리즈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고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M 스포츠패키지를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알고 보면 터프한,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8일

LOVE 빠른 가속력과 뛰어난 정숙성 HATE 자주 들썩이는 평균연비 VERDICT 하이브리드 탈을 쓴 프리미엄 세단 K7과 처음 마주했을 때였다. 나름 프리미엄으로 정평이 났던 현대 마르샤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당시

3세대 골프 다시 보기

2017년 1월 19일

기자가 처음 골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자동차잡지에 등장한 3세대 골프를 보고부터다. 작은 해치백 주제에 무려 V6 엔진과 수동기어를 얹고 스포츠카를 따돌리는 골프 VR6 모습에

수트 안에 드러난 수퍼맨 티셔츠, G80 스포츠

2017년 1월 12일

그 동안 기자와 인연이 없었던 현대. 그들의 평판이 대단히 올라갔다. 아반떼는 스포츠 배지를 달고서 네티즌을 들끓게 했고, 3세대 i30는 호기롭게 골프를 라이벌로 지목했다. 고성능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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