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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5의 블루 러시

김장원 2018년 10월 12일

급기야 4륜구동으로 돌아온 BMW M5. 그러나 전혀 실망할 필요 없다. BMW M 디비전은 반짝이는 4륜구동 시스템과 화끈한 후륜구동으로 당신을 유혹한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단 3.4초.

뉴 밴티지, 애스턴 마틴 역사에 방점을 찍다

김장원 2018년 10월 2일

훌륭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건 애스턴 마틴의 자랑스러운 자산이다. 환골탈태한 밴티지가 훌륭한 역사에 방점을 찍는다 만약 당신이 2억 원의 예산으로 스포츠카를 골라야 한다면 어떤 차를

GLC 350 e 4매틱, 힘과 효율의 조화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더 이상 디젤 엔진에 얽매일 필요 없다. 힘세고 연비 좋고 더 조용한 GLC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려 보자 시승차를 받기 전에 나는 EV 모드로 140km/h를

i30 패스트백 N, 멋과 실용성 그리고 성능을 더하다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현대 N이 요즘 가장 핫하다는 N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더했다. 바로 i30 패스트백을 바탕삼아 완성한 ‘i30 패스트백 N’이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만든 i30 패스트백 N은

[김남호 칼럼] 핸들링을 지배하는 필수 요소

김장원 2018년 9월 21일

서스펜션은 자동차의 승차감, 접지력, 핸들링을 지배하는 필수 요소다. 자동차에 서스펜션이 없다면, 운전이 취미의 한 종류가 될 수 없다. 이는 아무 여과 없이 전달되는 노면의 충격을

수동변속기, 다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김장원 2018년 9월 21일

벨로스터 N의 반응이 뜨겁다. 벨로스터 N은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국내 최초의 핫 해치이자,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국내 데뷔 작품이기도 하다. 우려의 목소리도 컸다. 국내는

악동같은 A 35 4매틱 공개

김장원 2018년 9월 20일

악동같은 A 35 4매틱이 공개됐다. 작은 체구와 AMG의 높은 기술력의 조화로, 기존 A 45의 뒤를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핫 해치 자리를 이어받는다. 스포츠카 뺨치는 A 35의

지프 랭글러, 돌아온 오프로드 아이콘

김장원 2018년 9월 17일

모험을 즐기는 당신이 들으면, 솔깃할 만한 두 가지 소식이 있다. 첫째, 이차는 한반도의 모든 지형을 누빌 수 있다. 둘째, 이차가 완전히 새로운 지프 랭글러라는 사실이다

벤츠 GLE 공개, 눈길 가는 변화는?

김장원 2018년 9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의 GLE가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1997년 M-클래스의 탄생이 GLE의 시작이다. 그동안 메르세데스의 새로운 작명법에 따라 이름을 바꿨으며, 현재는 4세대로 진화해 메르세데스의 든든한 SUV 라인업을 메운다.

파격적인 성형으로 돌아온 더 뉴 아반떼

김장원 2018년 9월 6일

“정말 이렇게 나올 건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스파이샷이 나돌 때 사람들의 반응은 술렁였다. 그러나 정작 현대는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새로운 아반떼의 파격적인 얼굴 그대로 출시한

2018 카 가이드 5_우리를 유혹하는 SUV

김장원 2018년 9월 6일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다시 등장한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 개별소비세 할인율은 단 1.5% 포인트지만, 수천만 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자동차라면 보통 큰 할인율이 아니다. 여기에 브랜드의

볼보와 재규어의 크로스오버 공방전

김장원 2018년 8월 19일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콤팩트 SUV를 내놓은 볼보와 재규어.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뽐내지만 그들의 목표는 같다. 새로운 팬을 만들고 놀라운 판매량을 달성하는 것 볼보의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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