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장원

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5가지 이유

김장원 2018년 12월 10일

수많은 세단 중에서 마세라티 기블리를 타는 이유는 뭘까? 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다섯 가지 이유. 시선을 뗄 수 없는 디자인 1967년 최초로 선보인 기블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링컨 2019 MKC, 물 건너온 프리미엄의 정체

김장원 2018년 12월 5일

2019 MKC가 링컨의 새 얼굴을 받아들이며 수줍게 프리미엄을 고백한다. 링컨의 입에 확성기라도 달아주고 싶다. 한때 미제라면 모든 게 다 최고로 통했던 시절, 링컨은 독특한 기품과

람보르기니 슈퍼 벨로체 명예의 전당

김장원 2018년 11월 26일

SV(Superveloce)는 람보르기니가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 모델에 붙이는 약자다. 명예의 전당에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린 람보르기니의 고성능 모델을 만나보자. 슈퍼 벨로체의 시작: 미우라 SV 람보르기니는 1968년에 미우라를

람보르기니 데이의 화려한 주역

김장원 2018년 11월 23일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었다. 현장에는 람보르기니의 주요 인사와 2대의 신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람보르기니 데이는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와 고객에게

JLR의 ‘눈 달린’ 자율주행 자동차

김장원 2018년 11월 22일

재규어랜드로버가 범상치 않은 자율주행 자동차를 소개했다. 주렁주렁 달린 카메라와 레이더보다 눈에 띄는 건 마치 만화 캐릭터같이 귀여운 눈망울이다. 재규어랜드로버는 눈 달린 자율주행 자동차를 선보이며, 자율주행

무지갯빛 애스턴 마틴의 미래

김장원 2018년 11월 21일

애스턴 마틴은 현재 105년 브랜드 역사상 세 번째로 흑자를 맞이하고 있다. 애스턴 마틴은 지금껏 수익을 낸 적보다 파산한 적이 많은 브랜드다. 그러나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당신과 잘 어울리는 자동차를 고르는 법

김장원 2018년 11월 18일

자동차를 선택하기 전에 사용 목적을 분명하게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목적의 유효기간도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이 차 어때?”다. 그들은

르노 마스터, 상용차 시장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김장원 2018년 11월 18일

국내 소형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르노 마스터. 현재 소형 상용차 시장은 현대기아차가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유럽 무대에서 성장한 마스터 역시 만만치 않다. 이제

가장 잘 팔리는 친환경 파나메라

김장원 2018년 11월 13일

신형 파나메라의 인기가 뜨겁다. 유럽에서는 파나메라 판매량의 60%가 PHEV 모델이라고 한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전 9시 30분. 시승차를 받는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읽고 또

오리스,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김장원 2018년 11월 5일

정교한 무브먼트와 아름다운 디자인이 공존하는 오리스는 오직 한 길만 걸어가는 장인정신으로 기계식 시계를 만드는 기업이다. 1985년 이후 무분별한 기계식 시계와 쿼츠 시계의 범람에도 오리스는 오직

렉서스 ES300h, 생기 있는 프리미엄 세단

김장원 2018년 11월 2일

디젤차는 지고 전기차가 떠오르는 지금. 새로운 ES는 오직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렉서스 ES는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에 이어 BMW 화재 사건까지,

403km/h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0월 30일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맥라렌 F1. 그 영광을 재현하는 하이퍼 GT가 탄생했다. 시속 403km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맥라렌은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스피드테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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