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장원

가볍게 달리고 싶다면? 접이식 자전거가 제격

2017년 6월 23일

<카>에서 무동력 이동수단을 다루게 될 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여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자전거를 달리며 맞는 바람만으로 계절의 시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물론 공기의

라이벌을 압도할 만한 진화, 미니 컨트리맨

2017년 6월 23일

신형 컨트리맨의 진화는 성공적이다. 컴팩트 SUV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자세를 갖췄다. 하지만 아직 자만하기는 이르다. 쟁쟁한 라이벌이 눈을 부릅뜨고 있는 태풍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새로운

편하면서 섹시한 하이힐은 없을까?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2017년 6월 22일

솔직히 SUV와 쿠페의 만남이 탐탁치 않았다. 왜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그토록 어려운 숙제에 집착했을까? 그 답은 GLC 쿠페에서 찾을 수 있다 뚱뚱한 SUV와 날씬한 쿠페의 만남.

[Car심탄회]디젤 or 하이브리드? 그것이 문제로다

2017년 6월 15일

기름값으로 홀쭉해진 지갑 사정을 생각하면, 연비야말로 자동차를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 보통 연비 좋은 차는 둘로 나뉜다. 디젤이냐, 하이브리드냐. 디젤은 힘과 효율 모두 좋은 대신

이탈리아산 모험가, 피아트 쿠페

2017년 6월 2일

이름조차 몰랐지만, 디자인 하나로 머릿속에 각인된 스포츠카.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이탈리아 스포츠카의 톡톡 튀는 매력에 한껏 빠져들었다 치고받고 달리는 홍콩 액션영화에서 처음으로 피아트 자동차를 보았다.

예측할 수 없는 반전영화, 인피니티 Q30

2017년 5월 23일

우리가 반전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감히 예상치도 못한 결말 때문이다. 인피니티 Q30은 자동차계의 반전영화, 그중에서도 <식스 센스> 급이다. 한때는 전통적인 3박스의 세단 시대, 그리고 실용적인 2박스의

BMW 7 VS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왕좌는 누구의 것?

2017년 5월 5일

영민한 BMW와 우아한 마세라티가 맞붙었다. 날카로운 삼지창과 바이에른 배지의 명예를 걸고 벌이는, 브랜드 수장들의 한판승부다. 플래그십(Flagship). 본래는 함대의 선두에서 전투를 지휘하는 기함을 의미한다. 기함은 특별한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포드 쿠가, 밀림의 왕을 꿈꾸는 하이에나

2017년 4월 28일

국산차는 싫고, 프리미엄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시선이 쿠가로 몰릴 수 있을까? 과연 쿠가는 냉정한 평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를 바꾸기로 했다. 운전을 곧잘하는 아내가 답답한 차는 질색이란다.

스트레스 노! 하늘길도 있으니까

2017년 4월 28일

비행기 전문가 에어버스와 최정예 디자인그룹 이탈디자인이 손을 잡았다. 공해 없는 전기차, 꿈에 그리던 자율주행차, 하늘을 날아다니는 미래 이동수단을 제안한다. 차세대 이동수단은 모든 자동차 브랜드들의 꿈이자 블루오션.

왕좌 굳히기에 들어간 신형 S-클래스

2017년 4월 14일

드디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소식을 알렸다. 세계최초 공개무대에 앞서 얼굴만 살짝 공개한 것. 공식 데뷔는 4월 19일에 열리는 상하이모터쇼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알 수

[car심탄회] 아반떼 스포츠 vs 제네시스 쿠페,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31일

운전마니아들은 국산 뒷바퀴굴림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등장을 격하게 반겼지만, 지금은 아쉽게도 단종됐다. 특히, 380 GT는 350마력 V6 엔진으로 뒷바퀴를 가열차게 태우는 정통 스포츠카. 마지막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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