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장원

[키덜트] 내 손목 위의 패션 아이템

2017년 3월 23일

평소에 손목시계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가진 시계라고는 10만 원짜리 타이멕스 위켄더. 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방식이지만 심플한 디자인이 좋아 즐겨 찬다. 물론 가장 갖고 싶은 건 기계식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BMW 뉴 5시리즈, 핵심 매력 톺아보기

2017년 2월 23일

BMW 5시리즈는 1972년 이래로 전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프리미엄 세단. 마침내 BMW코리아가 7세대 뉴 5시리즈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고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M 스포츠패키지를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알고 보면 터프한,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8일

LOVE 빠른 가속력과 뛰어난 정숙성 HATE 자주 들썩이는 평균연비 VERDICT 하이브리드 탈을 쓴 프리미엄 세단 K7과 처음 마주했을 때였다. 나름 프리미엄으로 정평이 났던 현대 마르샤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당시

3세대 골프 다시 보기

2017년 1월 19일

기자가 처음 골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자동차잡지에 등장한 3세대 골프를 보고부터다. 작은 해치백 주제에 무려 V6 엔진과 수동기어를 얹고 스포츠카를 따돌리는 골프 VR6 모습에

수트 안에 드러난 수퍼맨 티셔츠, G80 스포츠

2017년 1월 12일

그 동안 기자와 인연이 없었던 현대. 그들의 평판이 대단히 올라갔다. 아반떼는 스포츠 배지를 달고서 네티즌을 들끓게 했고, 3세대 i30는 호기롭게 골프를 라이벌로 지목했다. 고성능 브랜드

21년전 C-클래스를 만나다

2016년 12월 13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CJ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날.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레이스카 사이로 순백색의 메르세데스가 존재를 알렸다. 오너는 오환 씨. 국내 모터스포츠계의 거물 사진기자다. 네모난 헤드램프와

렉서스, 성형미남 IS200t 출시

2016년 12월 1일

렉서스 컴팩트 스포츠세단 IS가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새로 선보인 IS200t는 렉서스의 상품전략인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 라인업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성능과 과감한 디자인을 뽐낸다. 렉서스 IS200t는 터보랙이

주차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2016년 11월 25일

물론, 서울 시내에서 주차하기가 한강에서 바늘 찾기보다는 쉽다. 치열한 주차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를 소개한다. 똑똑한 주차 앱 정확한 주차장 정보와 똑똑한 UI가 돋보이는 앱.

톰 크루즈는 아니더라도…

2016년 11월 11일

바이크는 평범한 교통수단의 일탈이자 지리멸렬한 일상의 탈출구. 인간 본성을 자극하는 마초적 기질 또한 다분하다. 바이크로 여행한다는 건, 도착보다 여정의 유희에 심취함을 의미한다. 여기 마차를 버리고

스웨덴 신사의 한반도 상륙작전

2016년 10월 24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 하지만 낯선 이름. S90은 등장부터 내 머릿속에 콱 들어앉았다. 어디서 저렇게 멋진 세단을 만들었을까? 그릴에 아이언마크를 보고도 내 눈을 믿지 못했다.

1 2 3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