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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푸조 2008 SUV

김장원 2019년 2월 25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P여 영원히 안녕. 민첩하고 부드러운 변속과 더 힘찬 엔진 그리고 소소한 업데이트가 눈에 띈다 한국 시장에서 지금의 푸조가 있기까지 2008 SUV의

인피니티 QX50의 특별한 존재감

김장원 2019년 2월 22일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디젤 엔진의 효율성을 두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저 인피니티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 Fabulous Power QX50은 VC-터보 엔진을 장착한 덕분에 가솔린 엔진의 힘과

역동적인 미지의 세계로, 닛산 엑스트레일

김장원 2019년 2월 1일

엑스트레일의 진가를 확인하기 위해 거친 오프로드를 찾아 떠났다. 뷰파인더를 통해 본 엑스트레일의 진면목 EXCITING ‘X-트레일’이라는 이름은 4륜구동의 X, 역동성(Exciting)을 의미하는 X, 미지의 세계를 뜻하는 X를

조용한 진화, 재규어 I-페이스

김장원 2019년 1월 29일

아무런 소음 없이 4.8초 만에 시속 100km를 돌파한다. 심지어 달리는 동안 배기가스도 없다. 재규어 I-페이스는 전기차 시대의 미래를 밝히는 꿈의 전기차다 재규어 하면 어떤 생각이

기술과 예술의 앙상블, DS DS 7 크로스백

김장원 2019년 1월 22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난 DS가 한국 땅을 밟았다. DS 7 크로스백에 서린 예술적인 감각은 우리의 상상력을 훌쩍 뛰어넘는다 DS 7 크로스백(이하 DS 7)을 말하기 전에

[김장원 칼럼]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김장원 2019년 1월 11일

페라리를 자랑스러워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우리도 언젠가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나의 아버지는 검은색 스텔라를 몰았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스텔라는 제법 멋진

하나를 줄였지만 더 강력해진 말리부

김장원 2019년 1월 4일

실린더 하나를 잘라내고 출력은 오히려 줄었다.  그러나 우리는 말리부의 지능적인 변화를 두 팔 벌려 반긴다 들끓는 불안감 속에 쉐보레는 겨우 자리를 잡았다. 올 상반기 경영

닛산 엑스트레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2월 27일

Monster’s Face 닛산을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헤드램프가 적용되었다. 커다란 헤드램프 안에는 LED 모듈과 주간주행등으로 선명한 눈빛을 표현했다. 최근 닛산 모델처럼 역동적이고

폭스바겐 아테온,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하다

김장원 2018년 12월 24일

폭스바겐의 플래그십으로 등장한 아테온. 틀에 박힌 세단 공식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아테온은 보수적이었던 플래그십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폭스바겐 페이톤과 아테온. 둘 다 폭스바겐을

인피니티 QX30, 남다른 취향을 위한 선택

김장원 2018년 12월 24일

사소한 물건을 사더라도 꼼꼼하게 비교해보는가? 안전한 선택보다 나만의 선택을 고집하는가? 당신 같은 완벽주의자를 위한 차가 있다 언제나 남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있다. 가요 대신 록을

2018 올해의 자동차 TOP 5

김장원 2018년 12월 21일

1년 동안 몇 대의 차를 시승했는지 헤아리기도 어렵다. 하지만, 우리의 기준은 분명하다.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풀체인지 모델. 편집 팀의 의견을 포함해 많은 짐을 싣고 이동하는 촬영

제네시스 G70,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는 이유는?

김장원 2018년 12월 21일

글로벌 무대에서 진정한 프리미엄으로 인정받은 제네시스. 원대한 꿈을 안고 출범한 제네시스가 드디어 결실을 보았다 지난 2015년, 현대는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해 제네시스를 론칭했다. 남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