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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ES300h, 생기 있는 프리미엄 세단

김장원 2018년 11월 2일

디젤차는 지고 전기차가 떠오르는 지금. 새로운 ES는 오직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렉서스 ES는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에 이어 BMW 화재 사건까지,

403km/h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0월 30일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맥라렌 F1. 그 영광을 재현하는 하이퍼 GT가 탄생했다. 시속 403km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맥라렌은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스피드테일은

볼보가 대세가 된 이유?

김장원 2018년 10월 29일

‘안전’밖에 모르던 볼보가 어느덧 전성시대를 맞았다. 매력적인 SUV 라인업 ‘XC’가 대세가 된 이유를 다시금 확인해보았다 WHY VOLVO 어떻게 볼보는 대세가 됐을까? 디자인, 플랫폼, 안전 사양?

파리모터쇼 핵심 요약

김장원 2018년 10월 26일

모터쇼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지만 여전히 파리 모터쇼는 화려한 자동차 축제다. 무려 120년을 맞은 2018 파리 모터쇼의 주연을 만나보자 BMW 3-Series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BMW로 쏠렸다.

이제 거의 다 준비된 것 같아, 기아 니로 EV

김장원 2018년 10월 21일

주행 가능 거리, 실내 공간, 충전 소요 시간. 전기차가 대중화에 성공하려면 꼭 갖춰야 할 조건이다. 과연 누가 이 게임의 승자가 될까? 니로 EV는 승자의 조건을

너무 유행에 집착하는 거 아냐?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김장원 2018년 10월 20일

더 과감한 얼굴과 최신 유행을 온몸에 두르고 나타난 스포티지 더 볼드. 스포티지는 트렌드에 열광하는 사춘기 소년처럼 톡톡 튄다 모델의 수명을 한 번 더 연장하기 위한

페라리 포르토피노, 정교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

김장원 2018년 10월 19일

‘페라리 서울?’ 만약 페라리가 서울이라는 모델을 내놓았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캘리포니아가 그랬다. 1950년대 미국에서 컨버터블의 인기를 겨냥해 페라리는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그러나 더이상 미국을

롤스로이스 던의 우아한 질주

김장원 2018년 10월 17일

이름부터 너무나 낭만적인 던(Dawn). 작명 의도가 궁금해서 동트는 순간에 던을 몰아보고 싶었지만, 차마 새벽부터 사진 기자를 깨울 순 없었다. 던에 올라타면서 환상적인 인테리어를 보고선 감상에

BMW M5의 블루 러시

김장원 2018년 10월 12일

급기야 4륜구동으로 돌아온 BMW M5. 그러나 전혀 실망할 필요 없다. BMW M 디비전은 반짝이는 4륜구동 시스템과 화끈한 후륜구동으로 당신을 유혹한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단 3.4초.

뉴 밴티지, 애스턴 마틴 역사에 방점을 찍다

김장원 2018년 10월 2일

훌륭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건 애스턴 마틴의 자랑스러운 자산이다. 환골탈태한 밴티지가 훌륭한 역사에 방점을 찍는다 만약 당신이 2억 원의 예산으로 스포츠카를 골라야 한다면 어떤 차를

GLC 350 e 4매틱, 힘과 효율의 조화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더 이상 디젤 엔진에 얽매일 필요 없다. 힘세고 연비 좋고 더 조용한 GLC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려 보자 시승차를 받기 전에 나는 EV 모드로 140km/h를

i30 패스트백 N, 멋과 실용성 그리고 성능을 더하다

김장원 2018년 9월 27일

현대 N이 요즘 가장 핫하다는 N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더했다. 바로 i30 패스트백을 바탕삼아 완성한 ‘i30 패스트백 N’이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만든 i30 패스트백 N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