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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과 손잡은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전우빈 2019년 2월 15일

슈퍼카 브랜드와 담배회사가 손을 잡았다. 완전히 다른 분야의 두 회사는 서로의 기술과 혁신을 통해 변화를 모색한다고 말한다. 담배회사와 자동차회사가 꾀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브리티시 아메리칸

가벼워서 더 즐거운 시카고 오토쇼

전우빈 2019년 2월 11일

시카고 오토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컨셉트카, 신기술, 자동차회사의 미래 청사진 등은 없지만,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자동차로 가득하다. 가벼워서 더 즐기기 편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쉐보레 말리부

전우빈 2019년 2월 2일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는 성공적일까? <car> 에디터가 48시간 동안 말리부를 물고 뜯고 씹어가며 남긴 말말말 question 3기통 엔진인데 괜찮을까? 개인적으로 3기통과 아주 인연이 깊은데(현재 타고 다니는 미니

왕좌의 게임이 시작됐다

전우빈 2019년 1월 30일

절치부심해 내놓은 현대의 야심작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과연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이렇게까지 뜨거울 줄 누구도 몰랐다. 최근 가장

소년 점프

전우빈 2019년 1월 25일

소년에서 청년으로 훌쩍 성장한 C-클래스가 부분 변경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겉치레보다 내실이다 회장님차와 아빠차로 대변되던, 고상했던 메르세데스-벤츠가 언젠가부터 젊어지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의 연령대를 낮춰 시장을 더 탄탄하게

매력이 넘쳐흐르는 BMW X4

전우빈 2019년 1월 22일

빠르게 풀모델체인지로 돌아온 신형 x4의 매력과 재미가 타는 내내 넘쳐흘렀다 2014년 x3의 쿠페 버전으로 등장했던 x4가 4년 만에 신형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뼈대 위에 등장한 신형은

보쉬가 제안하는 스마트 솔루션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2019 CES에서 보쉬가 우리의 삶을 바꿀 여러 가지 똑똑한 방법을 소개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니 주목해보자 보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CES에서 무인 전기 컨셉트 셔틀

기아 쏘울, 색으로 음악을 표현하다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비트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이렇게 외쳐야 하지 않을까? Hey DJ, Show Me The Beat!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고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강할수록 가벼운가?

전우빈 2019년 1월 19일

자동차의 마력당 무게비가 가벼울수록 달리는 재미와 효율이 동시에 좋아진다. 그렇다면 출력이 높은 자동차들의 마력당 무게비는 출력이 강한 만큼 가벼울까? 여기 한정판과 특별 에디션을 제외한 국내에서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볼거리는 넘쳐나니까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는 없지만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2019 북미 국제 오토쇼가 지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렸다. 북미 국제 오토쇼는

판도가 바뀌었다. 대세는 CES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시대가 변했다. 모터쇼에 불참을 선언했던 자동차회사도 CES에는 참가해 여러 가지 신기술과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자동차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CES 현장 속으로 떠나보자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어서오세요. 여기는 도쿄입니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전시장 안을 들여다보면 영화나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특이한 자동차가 즐비하다. 먼 나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SEMA 쇼가 아니다. 여기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