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최재형

2020년, 로터리 엔진이 등장한다

최재형 2019년 3월 12일

마쓰다가 2020년 출시 예정인 모델엔 로터리 엔진이 포함돼 있다. 물론, 예전처럼 휠을 직접 돌리는 로터리 엔진은 아니다. 마쓰다는 로터리 엔진을 전기차 모델의 주행 거리를 늘려주는

박스카의 변신은 무죄? 기아 쏘울 부스터

최재형 2019년 2월 27일

드디어 안팎으로 큰 변화를 준 3세대 쏘울이 등장했다. 그런데, 박스카에 너무 과한 파워트레인을 얹었다 무섭게 변한 겉모습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인테리어의 변화는 대부분 좋은 평가를 내렸다

마세라티 르반떼 트로페오와 함께 춤을

최재형 2019년 2월 26일

눈으로 뒤덮인 하얀 세상에 최상위 포식자가 나타났다. 누구보다 빠르고 과감하다. 우리는 그저 그를 믿고 가속 페달을 밟기만 하면 됐다. 물론, 스티어링 휠도 돌리면서 말이다 올겨울은

반세기 고집. 재규어 XJ50

최재형 2019년 2월 25일

XJ가 50주년 기념 모델을 출시했지만, 디젤 엔진뿐이다. 너무 아쉽다 1968년 파리 모터쇼. 그러니까 정확히 51년 전, 재규어 XJ가 탄생했다. 첫 출시 후, 4년 동안은 전

단 한 대뿐인 슈퍼카

최재형 2019년 2월 22일

2018년 주요 이슈 중 하나는 하이퍼카의 수요 증가였으며, 그 트렌드는 2019년에도 사그라들 기미가 없다. 람보르기니는 스쿼드라 코르쉐 혈관에 레이스 아드레날린을 보충한 모델을 선보인다. 바로 SC18.

포드의 2019년이 기대되는 이유

최재형 2019년 2월 15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8년 공식 출범 이래 최고 판매실적을 거두는데 기여한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는 ‘2019 포드·링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본

쌍용의 세력을 넓혀줄 대장군

최재형 2019년 1월 23일

국내 유일의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가 더욱 넓어진 모델을 선보였다. 생각보다 굉장히 매력적이다 쌍용자동차에서 판매 중인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유일의 픽업트럭이다. 무쏘 스포츠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랜드로버의 얼굴마담, 레인지로버 벨라

최재형 2019년 1월 22일

SUV는 투박하다고? 험로만 잘 다녀서는 안 된다. 기본적으로 잘생겨야 잘 팔린다 과거 SUV는 투박했다. 멋을 낼 필요가 없었다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변했다.

플래그십 격돌,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최재형 2019년 1월 21일

패스트백 스타일과 파워트레인까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은 공통점이 많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이 브랜드 플래그십이라는 것이다 플래그십이란, 브랜드의 모든 걸 쏟아부은 최고 모델이다. 장인 정신을

변신의 마스터. 르노 마스터

최재형 2019년 1월 8일

지난 호에 이어 마스터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봤다. 마스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리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welcome to MASTER 마스터가 캠핑카 문화를 바꾸려 한다. 넓은 공간으로

PLUG IN SUV

최재형 2019년 1월 8일

크고 작은 SUV에 플러그가 생기기 시작했다. 디젤 엔진의 단점을 말끔히 씻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단계인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SUV=디젤’이라는 인식이

패셔니스타의 삶, 메르세데스-벤츠 CLS

최재형 2018년 12월 27일

쿠페형 세단의 시초인 CLS가 3세대로 거듭났다. 서로 너무 비슷했던 메르세데스 세단이 불만이었다면 CLS를 주목하라.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최고의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패셔니스타는 겨울에도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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