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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마스터. 르노 마스터

최재형 2019년 1월 8일

지난 호에 이어 마스터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봤다. 마스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리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welcome to MASTER 마스터가 캠핑카 문화를 바꾸려 한다. 넓은 공간으로

PLUG IN SUV

최재형 2019년 1월 8일

크고 작은 SUV에 플러그가 생기기 시작했다. 디젤 엔진의 단점을 말끔히 씻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단계인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SUV=디젤’이라는 인식이

패셔니스타의 삶, 메르세데스-벤츠 CLS

최재형 2018년 12월 27일

쿠페형 세단의 시초인 CLS가 3세대로 거듭났다. 서로 너무 비슷했던 메르세데스 세단이 불만이었다면 CLS를 주목하라.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최고의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패셔니스타는 겨울에도 추운

제네시스 G90의 야망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1세대 에쿠스를 기억하는가? 순수 현대 기술로 만들어진 모델이 아닌,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1999년 출시됐으니, 벌써 19년 전 일이다. 현대자동차는 에쿠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미쓰비시는

싼타페가 문제로다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은 분리형 헤드램프 스타일로 나가려나 보다. 코나,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 위치를 바꿨다. 남은 건 투싼이다. 다음 모델은 분리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사진으로

자연흡기 V8의 매력, 쉐보레 카마로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터보 엔진이 대세로 자리 잡은 시점에 V8 자연흡기 엔진은 보물과도 같은 존재다 쉐보레의 아이콘 카마로가 6세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다. 1967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미국 젊은이들의

프랑스 이외의 첫 번째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

최재형 2018년 12월 21일

관광도시 제주에 프랑스의 랜드마크 에펠탑이 들어섰다. 무슨 의미일까? 푸조와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주)가 제주도에 자동차 박물관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식 명칭은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이다. 프랑스를

아반떼의 고군분투

최재형 2018년 12월 17일

그랜저와 싼타페에 빼앗긴 효자 타이틀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쉽지 않겠다고? 잘 봤다. 어렵다   출시 전, 온라인에 올라온 아반떼의 모습은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였다. 솔직히,

푸조가 선보인 전설의 레전드

최재형 2018년 12월 14일

푸조의 새로운 컨셉트카 e-레전드는 1968년형 504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전기차다. 2025년 선보일 차세대 쿠페 디자인과 성능을 e-레전드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신형 508과

[김남호 칼럼] 스프링 튜닝의 목적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정지 상태에서 캠버나 토 조정만으로 핸들링 성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것이 쉽지 않다. 서스펜션 튜닝이 어려운 이유는 쉼 없이 움직이는 기계 요소이기

상용차도 괜찮을 수 있다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대한민국 소형 상용차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긴다. 사전 계약과 함께 초도 물량은 다 팔려나갔다. 38년 역사의 마스터는 그렇게 한국 시장을 밟았다. 더욱 기대되는 건, 승합차

미니 JCW 컨버터블, 바람과 함께 즐기는 고성능

최재형 2018년 12월 5일

최악의 폭염이 몰아치기 전인 6월 어느 날, 미니가 새로운 제품군을 나열해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그 자리에는 지금의 JCW의 창립자 존 쿠퍼 웍스의 손자인 찰리 쿠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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