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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멋을 낸 베리 뉴 티볼리

최재형 2019년 7월 8일

소형 SUV의 강자 티볼리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디자인 여러 곳을 손보고 파워트레인 성능까지 끌어올렸다.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163마력의 최고출력과 26.5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수동변속기의 최대토크는

지프 랭글러 루비콘! 오프로드 최강자의 온로드 해석

최재형 2019년 7월 6일

초식남, 건어물녀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래도 언제나 터프가이들은 존재한다. 매끈하게 잘 닦인 아스팔트보다 바위와 자갈, 흙으로 점철된 오프로드 위가 더 즐거운 이들 말이다. 여기 이 녀석은

생각보다 꽤 괜찮은 르노 마스터 버스

최재형 2019년 7월 5일

르노 마스터 밴에 이어 버스 모델이 등장했다. 마스터 밴과 마찬가지로 2개의 보디 타입으로 나뉘며 13인승과 15인승이다. 첫눈에 보기에도 우람한 덩치다. 지금까지 승합차는 스타렉스가 이 시장을

시트로엥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법

최재형 2019년 7월 4일

1919년, 타입A를 선보이며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 시트로엥이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샹제리제 거리 상공에 비행기 연기로 브랜드 이름 쓰기, 25만 개의 전구를 이용해 에펠탑에 시트로엥 이름과

아늑하게 돌아온 기아 K7 프리미어

최재형 2019년 6월 29일

기아의 준대형 모델 K7이 이름 뒤에 프리미어를 달고 돌아왔다. 다양한 부분을 매만진 K7 프리미어의 가장 큰 매력은 정숙성과 풍성한 편의 장비다. 아늑하고 편안한 실내를 만들기

BMW 뉴 7시리즈는 성공할 수 있을까?

최재형 2019년 6월 27일

2015년. 풀 모델 체인지 해 완벽한 신형으로 국내 상륙했던 당시 7시리즈를 기억해보자. 당시 7시리즈의 캐치 프레이즈 중 하나는 다이내믹 럭셔리였다. 탄탄한 기본기로 다이내믹한 운전 재미를

다시 한 번 도전하는 혼다 HR-V

최재형 2019년 6월 25일

혼다 HR-V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CR-V는 알아도 동생인 HR-V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HR-V는 혼다가 만드는 콤팩트 SUV다. SUV 시장의 가파른 성장과 더불어 혼다 코리아가 한국

포르쉐 바이러스 전염 주의보

최재형 2019년 6월 23일

한국 출시 전인 신형 911을 비롯해 전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대수만 무려 22대. 그것도 이번 행사를 위해 모두 독일에서 날아왔다. 차뿐 아니라 설명과 이런저런 긍정적 잔소리를

여전히 존재감 ‘뿜뿜’한 BMW 신형 X5

최재형 2019년 6월 22일

X5는 BMW 가문의 SUV 가운데 맏형이었다. 늘 든든하고 듬직하고 강력하고 다정했다. 집안의 대들보는 굳건하게 정점의 자리를 지키며 고급 다이내믹 SUV의 대명사로 군림했다. 1999년 첫 등장

7월, 기아차 셀토스가 온다

최재형 2019년 6월 20일

기아차가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 차게 개발한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모습을 드러냈다. 셀토스는 7월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기아차의 인도 시장 진출 첫 모델로서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시작가는 3억8500만 원

최재형 2019년 6월 20일

꿈에서도 타기 힘든 슈퍼카 한 대가 국내에 들어왔다. 강력한 성능과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맥라렌 720S 스파이더가 그 주인공이다. 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에 있어 다양한 의미를 갖고

르노 마스터와 현대 쏠라티의 2라운드

최재형 2019년 6월 20일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승합차 모델에 15인승이 사라졌다. 스타렉스 이전에는 그레이스라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승합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폐차장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다. 그레이스가 단종 되기 전, 스타렉스가 등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