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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의 야망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1세대 에쿠스를 기억하는가? 순수 현대 기술로 만들어진 모델이 아닌,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1999년 출시됐으니, 벌써 19년 전 일이다. 현대자동차는 에쿠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미쓰비시는

싼타페가 문제로다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은 분리형 헤드램프 스타일로 나가려나 보다. 코나,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 위치를 바꿨다. 남은 건 투싼이다. 다음 모델은 분리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사진으로

자연흡기 V8의 매력, 쉐보레 카마로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터보 엔진이 대세로 자리 잡은 시점에 V8 자연흡기 엔진은 보물과도 같은 존재다 쉐보레의 아이콘 카마로가 6세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다. 1967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미국 젊은이들의

프랑스 이외의 첫 번째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

최재형 2018년 12월 21일

관광도시 제주에 프랑스의 랜드마크 에펠탑이 들어섰다. 무슨 의미일까? 푸조와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주)가 제주도에 자동차 박물관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식 명칭은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이다. 프랑스를

아반떼의 고군분투

최재형 2018년 12월 17일

그랜저와 싼타페에 빼앗긴 효자 타이틀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쉽지 않겠다고? 잘 봤다. 어렵다   출시 전, 온라인에 올라온 아반떼의 모습은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였다. 솔직히,

푸조가 선보인 전설의 레전드

최재형 2018년 12월 14일

푸조의 새로운 컨셉트카 e-레전드는 1968년형 504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전기차다. 2025년 선보일 차세대 쿠페 디자인과 성능을 e-레전드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신형 508과

[김남호 칼럼] 스프링 튜닝의 목적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정지 상태에서 캠버나 토 조정만으로 핸들링 성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것이 쉽지 않다. 서스펜션 튜닝이 어려운 이유는 쉼 없이 움직이는 기계 요소이기

상용차도 괜찮을 수 있다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대한민국 소형 상용차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긴다. 사전 계약과 함께 초도 물량은 다 팔려나갔다. 38년 역사의 마스터는 그렇게 한국 시장을 밟았다. 더욱 기대되는 건, 승합차

미니 JCW 컨버터블, 바람과 함께 즐기는 고성능

최재형 2018년 12월 5일

최악의 폭염이 몰아치기 전인 6월 어느 날, 미니가 새로운 제품군을 나열해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그 자리에는 지금의 JCW의 창립자 존 쿠퍼 웍스의 손자인 찰리 쿠퍼도

꽤 괜찮은 해치백, K3 GT

최재형 2018년 11월 26일

우리나라 준중형 자동차는 아반떼와 K3 그리고 그 외 나머지 모델로 나뉜다. 그래봤자 르노삼성 SM3뿐이다. 쉐보레 크루즈는 군산 공장 폐쇄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는 단종됐기 때문이다. 아반떼

한국타이어의 빅픽처

최재형 2018년 11월 23일

한국타이어가 ‘한국타이어 테크노돔’과 ‘테크노 트랙’을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R&D 혁신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며 자동차산업을 이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세계 판매 1위 전기차의 귀환

최재형 2018년 11월 21일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자동차회사가 제법 많다. 철학, 기술 등을 종합해 최고의 자동차를 만들지만, 전기차는 조금 다르다. 섀시, 배터리, 전기모터, 소재 등을 사와 조립하면 전기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