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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해?

최재형 2013년 9월 12일

자동차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서, 재미있는 스티커를 붙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자기만의 개성이 담긴 그림이나, 인형 등 셀 수 없이 많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차량

경차? NO! 마이크로 카!

최재형 2013년 9월 12일

소형차나 경차는 사회 초년생들이나,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렴한 가격대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을 터. 차가 작기 때문에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

쌍용, 수동이 좋아!

최재형 2013년 9월 9일

레저 캠핑 열풍에 가장 큰 효과를 보는 국내 브랜드라면 쌍용자동차가 아닐까 싶다. 쌍용의 모델 대부분이 SUV니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모든 SUV에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캐딜락 ‘살아있네!’

최재형 2013년 9월 5일

캐딜락이 지닌 이미지는 결코 젊지 않다. CTS같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모델이 나와도 포드 머스탱보다 젊어지기는 쉽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더욱 그렇다. 여전히 대통령 의전차로 쓰일만큼 상류층을

‘우와’한 년!

최재형 2013년 9월 4일

벤틀리 GT모델들이 지나가는 걸 보면 럭셔리하면서도 엘레강스한 것이, 아무튼 온갖 최고의 감탄사들을 내지르게 된다. 국내 판매량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강남에서는 베리타스와 스테이츠맨을 목격한 것을

크로스오버의 정석!

최재형 2013년 9월 4일

푸조 3008은 5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모델이다. 애초 푸조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50% 이상 더 팔린 거라네? 틀에 박힌 자동차들의 홍수 속에서 재밌는 녀석이 나왔다. SUV+해치백+MPV를

탐험의 시작!

최재형 2013년 9월 3일

스파이샷으로만 돌아다녀 궁금증을 자아냈던 랜드로버 2014 디스커버리4가 드디어 공개됐다. 우선 헤드램프 디자인 변경이 가장 눈에 들어 오는 듯. 헤드램프와 그릴의 디자인도 변경됐고, 범퍼 역시 확연히

프랑크푸르트에서 꼭 봐야할 것

최재형 2013년 9월 2일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가는 사람이라면 페라리 430의 후속 모델이 458 이탈리아라는 걸 모를 리 없을테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페라리 부스에서는 458 이탈리아의 스페셜

100명에게만…

최재형 2013년 8월 30일

레저와 캠핑의 인기 때문인걸까? 아우디가 컴팩트 SUV Q3의 ‘오프로드 에디션’을 내놓았다.  물론 Q3를 타고 험한 오프로드 지형을 다닐 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그래도 오프로드 스타일의 비주얼을

이제 M3는 잊어라!

최재형 2013년 8월 27일

BMW에서 M은 고성능 차종을 상징하는 의미이자 그들의 중요한 아이덴티티다. BMW의 슬로건이기도 한 ‘달리는 즐거움’을 가장 두드러지게 표현한 모델이 바로 M시리즈니까.  그런데 세월이 변했다. 가장 날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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