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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르네상스 기대주, 혼다 시빅 스포츠

GEARBAX 2019년 4월 25일

터보차저 엔진에 혼다 센싱을 얹고 이름 뒤에 스포츠도 달았다. 과연 시빅이 일으켰던 국내 준중형 수입차 시장에 다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 얼마 전 막 내린

[이병진 칼럼] 기본이 모여 당신의 운전실력을 바꾼다

GEARBAX 2019년 4월 24일

운전은 이론과 실기가 합쳐졌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몸이 먼저 반응해 차를 몰아야 고수다 한적한 산길 초입에 분위기 심각한 두 남자가 섰다. 잠시 얼굴이나 보자며 동네

진격의 거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EARBAX 2019년 4월 20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압도적인 녀석이 바로 에스컬레이드. 사이드스텝을 밟고 올라 바라보는 창 밖 풍경이 사뭇 새롭다 에스컬레이드는 압도적이다. 길이는 무려 5180, 전폭은 2045,

나의 친애하는 동생에게 추천하는 차

GEARBAX 2019년 3월 26일

사회 초년생 여동생이 엔트리 수입차를 사고 싶다며 좋은 모델을 골라 달라고 강요하기 시작했다. 다정다감한 오빠들이 사랑스런 여동생을 위해 고심 끝에 건져 올린 모델 리스트는 다음과

환골탈태한 푸조 508 어때요?

GEARBAX 2019년 3월 25일

독일 세단 명성에 눌려있던 508이 8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car> 에디터들은 환골탈태한 508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QUESTION 1 첫인상이 인상적이다. 당신의 눈엔 어떤가? 8년 만의

롤스로이스 컬리넌, 가치를 증명하라

GEARBAX 2019년 3월 8일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은 과연 성공적일까? <car> 에디터들이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며 소화한 컬리넌의 모든 것 롤스로이스가 만든 첫 번째 SUV. 생김새는 어때? 솔직히 첫인상은

폭스바겐 비틀 연대기

GEARBAX 2019년 2월 28일

2019년은 폭스바겐 비틀의 마지막 버전이 판매되는 해다. 대시보드 꽃병 이야기는 꺼내지 말길 1934 박사의 명령 페르디난드 포르쉐 박사에게 아우토반에 어울리는 신차를 개발하라는 아돌프 히틀러의 명령이

현대자동차의 변화와 노력이 반갑다

GEARBAX 2019년 2월 2일

다 접고 자동차만 놓고 보면 요즘 현대차는 폭풍 성장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운전 재미 출중한 N과 사람이 존재한다 현대차가 국민차라는 사실은 찜찜할지언정 부정하긴 힘들다.

[김남호 칼럼] 최적의 범프와 리바운드 성능

GEARBAX 2019년 2월 1일

최적의 범프 및 리바운드 성능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 달려야 할 노면 상태와 주행 환경에 따라 특성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서스펜션 스프링과 안티롤 바는 모두

올해 만날 수 있는 ‘핫’한 신차들

GEARBAX 2019년 1월 28일

자동차는 다다익선. 언제나 변함없는 <car> 매거진 편집부의 좌우명이다. 올해도 눈부시고 매력적인 신차로 넘쳐난다. 우리 차고에 넣고 싶은 신차만 골라 소개한다 Volkswagen Touareg 팩트: 벤테이가, 카이엔,

[김남호 칼럼] 안티롤 바

GEARBAX 2019년 1월 11일

안티롤 바는 좌우 휠을 물리적 링크로 연결함으로써 서로의 움직임을 구속한다 로드카 대부분은 4개의 휠 스프링 강도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앞뒤 스프링의 강도 차이는 핸들링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를 보고 싶다

GEARBAX 2018년 11월 18일

세단과 SUV, 트럭과 버스가 서로 뒤엉켜 기나긴 행렬을 이룬다. 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게 있다면, 수입차가 확실히 눈에 띄게 늘어났다는 것이며, 해치백과 컨버터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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