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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와 함께 달리는 하늘길

이혜민 2016년 5월 26일

잘 닦인 도로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길을 달리는 일. 시시각각 펼쳐지는 대자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트레일 러닝의 매력에 빠져보자.  노스페이스는 그동안 쌓은 기술력과

나는 당신의 페이스 메이커, 르까프 로드런

이혜민 2016년 5월 24일

일주일만에 완전히 다른 매력의 러닝화를 리뷰할 기회가 생겼다. 이번엔 르까프 로드런이다.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겠지만, 르까프는 1986년 한국의 순수 기술로 만들어진 자랑스러운 우리의 브랜드다. ‘Do

여름엔 양털을 입어요, 아크테릭스

이혜민 2016년 5월 18일

아크테릭스가 뜨거운 여름 장거리 트래킹을 위한 셔츠를 선보였다. 그런데 소재의 선택이 조금 의외다. 울(Wool)이라니 한여름에, 정말? 아크테릭스는 왜 가볍고 따듯한 이 고급 소재를 여름용 티셔츠의

당신의 피부를 구원한다

이혜민 2016년 5월 16일

여러분을 구원해 줄 단 하나의 화장품. 지금 만나러 갑니다. “부유(油)한 남자” [아로니아파워 컨트롤 올인원 130ml, 1만 7000원]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는 아로니아 열매 추출물을 17%나 함유한

당장 달려야 할 이유, 데상트 블레이즈 플러스

이혜민 2016년 5월 13일

어느 날 에디터의 책상에 러닝화 한 켤레가 조용히 착륙했다. 소속은 데상트, 이름은 블레이즈 플러스.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새하얀 바디에 검은색과 네온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날 원하게 될걸? 스와치 팝 워치

이혜민 2016년 5월 12일

“안녕? 나는 스와치 팝 워치야.” 난 정말 예쁘지. 일단 나의 알록달록한 색을 보라고. 그리고 네 손목 위에 있을 나를 상상해봐. 언제 어디서나 네 손목은 반짝반짝

내가 너를 캠핑케 하리라, 머렐 더팩코리아

이혜민 2016년 5월 11일

바야흐로 캠핑철이다. 아직 뜨거운 바람이 우리의 목덜미를 괴롭히기 전인 지금, 우리는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가능한 자주 밖으로 나가야 한다. 머렐이 작년에 이어 ‘더팩코리아’ 2016 프로젝트를

맥주 맛을 꽉, 하이네켄 브루락

이혜민 2016년 5월 10일

우리나라에는 왜 맛있는 생맥주가 없을까? 아니, 정정하겠다. 왜 한국에서는 맛있는 생맥주를 먹기 힘들까? 혹자는 맵고 짠맛이 강한 우리나라 음식에 향이 강한 맥주는 어울리지 않아서라고 말했고, 또

연휴병을 물리치는 방법

이혜민 2016년 5월 10일

황금연휴가 끝났다. 4일을 내리 쉬고 돌아왔더니 화요일인 지금도 일하는 게 영 어색하다(어제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이 지긋지긋한 연휴 후유증을 이겨낼 수 있는

맨살인 것처럼, 엠리밋 울트라소닉

이혜민 2016년 5월 10일

엠리밋이 무봉제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소닉 라운드 티셔츠’를 선보였다. 울트라소닉(Ultrasonic)은 초음파를 이용해 원단의 단면을 자르고 접착한 후 이음 부분에는 웰딩 테이프를 덧대 겉으로 보기엔 절개면이 전혀

조 말론, 너에게선 배꽃향이 나

이혜민 2016년 5월 4일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이제 여름이구나 싶더라. 아직 바람은 조금 쌀쌀하지만,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볕과 볼에 닿는 바람은 여름이 왔음을 알리고 있었다. 매년 5월이면 초여름을 알리는

플라밍고야 날아라, 모엣의 품으로

이혜민 2016년 5월 3일

언제부터였을까? 붉고 못생긴 이 새가 이렇게 핫 해지기 시작한 때가. 갈지(之)자로 굽은 가늘고 긴 목, 앙상한 분홍빛 다리까지. 플라밍고, 우리나라 말로 홍학은 외계에서 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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