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이병진

위대한 변화, 푸조 3008 SUV

2017년 6월 15일

넘치는 개성만큼만 해주면 좋으련만, 대중성이 따라주지 않아 아쉬웠던 푸조. 그들에게 신형 3008 SUV는 브랜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대중을 섭렵하기 위한 확실한 승부수이자 강력한 처방전. 또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모두 옛말, BMW 5시리즈

2017년 6월 13일

더 커지고 가벼워진 5시리즈는 언뜻 보면 7시리즈를 닮았다. 효율 좋은 디젤에 네바퀴굴림시스템, 반자율주행 등 매력 또한 풍성하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때론 틀릴 때도 있는 법이다.

두 번째 경기만에 우승 쾌거! 쉐보레 레이스카 속살 대공개

2017년 5월 17일

용인 스피드웨이 개막전 이후,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2전에서 1, 3위라는 호성적을 거둔 쉐보레 레이싱팀. 지금. 2017 CJ 슈퍼레이스 최대이슈는? 단언컨대, 쉐보레 레이싱팀 신무기 크루즈 레이스카다. 데뷔

남녀노소 누구나, 보드게임의 모든 것

2017년 5월 12일

10년 전, 보드게임 전성시대였다. 한 집 건너 PC방이 성행할 때 세 집 건너 하나씩 보드게임카페가 생겼다. 친구 셋만 모이면 보드게임카페에서 열광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밀물처럼 흥했던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

19년 된 란에보로 와인딩을 즐기는 법

2017년 4월 25일

새 차 같은 컨디션에 안정적인 튠업으로 날마다 공도를 누비는 랜서 에볼루션 5기 GSR. 세월의 흔적을 거스른 와인딩 머신의 원동력은 오너의 열정과 애정이다. 이 달의 튠업카는

당신의 심장을 뛰게하는 레고 테크닉

2017년 4월 25일

레고 테크닉은 흥분과 설렘을 선사한다. 이것만큼 ‘창조’라는 ‘열정’을 자극하는 대상도 없다. ‘쌓는다’는 단순한 개념에서 출발한 레고. 결합과 해체의 단순반복을 통해 매번 새롭고 독창적인 결과물이 탄생했고,

5시리즈, 55번 고속도로, 555km

2017년 4월 21일

더 이상 좋아질 수 있을까 싶었던 5시리즈가 다시 한 번 진화했다. 7세대 530i를 몰고 55번 고속도로를 555킬로미터 넘게 달렸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명확했다. 1972년. 세상에 없던

볼보에게 고성능이란?

2017년 4월 19일

주야장천 안전만 외쳐서 지루해진 볼보가 고성능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첫 선을 보인 폴스타가 바로 그 주인공. 안전강박증 볼보에게 고성능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 깨질 수 있을까?

곡선으로 완성한 아이맥스 영화관

2017년 4월 19일

프리미엄에는 시대에 따른 절대공식이 존재한다. 지금은 곡선의 시대다. 바람을 가로질러 달려야 하는 자동차는, 공기의 흐름을 잘 타고 넘어야 한다. 허리춤까지 물이 차오른 수영장을 걷는다고 가정해보자.

카페 아닙니다, 자동차병원입니다

2017년 4월 19일

처음에는 카페인 줄 알았다. 노란 간판글씨의 파란 건물은 지중해 산토리니 어디쯤의 레스토랑 같았다. 분당 율동공원 지나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나타나는 이곳. 신기루 같았다. 지난 4월 7일

[KIDULT] 무선의 혁명

2017년 4월 13일

작년 가을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공개했다. 아이폰7의 많은 변화 중 하나는 이어폰 단자를 없앤 것. 애플의 이어폰 단자 사건은 라이프스타일의 실질적 변화를 예고했다. 거치적거리던 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