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이병진

전격공개!!! 크루즈 레이스카 질주 영상!

2017년 8월 2일

지난 6월 17, 18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 수퍼레이스 3전이 열렸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3전 결과는 비록 아쉬웠지만) 독보적으로 치고 나가는 사진 속 크루즈 레이스카를 보라. 화이트와

CJ슈퍼레이스 참가하는 캐딜락 6000 뜯어 보기

2017년 7월 16일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캐딜락 6000.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에 참가 중인 메건레이싱팀의 레이스카를 급습했다 이번 튠업카는 좀 특별하다.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인 CJ슈퍼레이스의 캐딜락

V6 디젤 품은 E-클래스, 그 참을 수 없는 풍요로움

2017년 7월 13일

가장 강력한 디젤 버전 E-클래스가 라인업에 투입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해석한 고성능 디젤은 화려함과 풍요로움 그 자체다 잔잔한 디젤엔진 사운드가 실내를 파고든다. 3.0리터 V6 엔진은 고요하고 묵직하게

수트를 걸친 디스커버리

2017년 7월 11일

터프가이 디스커버리가 도시 깍쟁이가 됐다고 한탄하는 당신. 과연 그 소문이 사실일까? 직접 확인에 나섰다 시간은 흐르고, 유행은 변한다. 고대 로마나 칭기스칸의 몽골처럼 라이벌 없이 당대를

k3, 이런 튜닝은 어때요?

2017년 7월 10일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블랙 K3 쿱. 한껏 웅크린 채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흐르고 있다 자고로 블랙은 남자의 컬러. 단단하면서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

돈 있어도 가질 수 없는 너, 쉐보레 볼트 EV

2017년 6월 27일

이것저것 고민하지만, 쉽사리 사서 탈 수 없는 차가 지금의 전기차. 신기루 같은 전기차시장에 쉐보레가 혹할 만한 녀석을 내놓았다 국내 판매 중인 전기차들은(몇 가지 되지도 않지만)

위대한 변화, 푸조 3008 SUV

2017년 6월 15일

넘치는 개성만큼만 해주면 좋으련만, 대중성이 따라주지 않아 아쉬웠던 푸조. 그들에게 신형 3008 SUV는 브랜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대중을 섭렵하기 위한 확실한 승부수이자 강력한 처방전. 또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모두 옛말, BMW 5시리즈

2017년 6월 13일

더 커지고 가벼워진 5시리즈는 언뜻 보면 7시리즈를 닮았다. 효율 좋은 디젤에 네바퀴굴림시스템, 반자율주행 등 매력 또한 풍성하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때론 틀릴 때도 있는 법이다.

두 번째 경기만에 우승 쾌거! 쉐보레 레이스카 속살 대공개

2017년 5월 17일

용인 스피드웨이 개막전 이후,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2전에서 1, 3위라는 호성적을 거둔 쉐보레 레이싱팀. 지금. 2017 CJ 슈퍼레이스 최대이슈는? 단언컨대, 쉐보레 레이싱팀 신무기 크루즈 레이스카다. 데뷔

남녀노소 누구나, 보드게임의 모든 것

2017년 5월 12일

10년 전, 보드게임 전성시대였다. 한 집 건너 PC방이 성행할 때 세 집 건너 하나씩 보드게임카페가 생겼다. 친구 셋만 모이면 보드게임카페에서 열광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밀물처럼 흥했던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