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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장점

2017년 1월 20일

자동차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디자인을, 또 성능을, 어떤 사람은 다양한 편의품목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가장

여자의 눈으로 본 모닝의 매력

2017년 1월 18일

다부진 인상, 한껏 커진 차체. ‘작지만 강한 차’라는 슬로건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외관만 보면 그렇다. 신형 모닝에 대한 이야기다. 기아차가 신형 모닝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부끄럼쟁이를 위한 다운 재킷은 없나요? 있습니다!

2017년 1월 16일

“너무 추워 보여”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나름 따뜻하게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왜 모두가 이런 이야기를 할까 생각해보았다. 아뿔싸, 내가 너무 코트만 입고

아름다움을 더하는, 뱅앤올룹슨

2017년 1월 16일

기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뱅앤올룹슨. 브랜드 철학도 ‘최고를 향한 고집’(The quest for the best)일 정도다. 뱅앤올룹슨의 시작을 알린 라디오 파이브 램퍼(Five Lamper, 1929)부터 그러했다.

땅거미가 내려앉은 뉴욕을 달리는 브롬톤

2017년 1월 12일

영국의 유서깊은 폴딩형 미니벨로 브랜드 브롬톤이 매년 핫한 도시를 뽑아 한정판으로 만드는 ‘파퓰러 시티(Popular city)’시리즈.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이어 올해 브롬톤이 달릴 도시는 바로 세계

LOL 마스터 리그를 향한 가장 강력한 무기

2017년 1월 10일

게이밍 노트북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소수에게만 알려져 있었다. 굳이 게임을 위해 성능을 높인 노트북이 필요할까 싶었던 의문이 적지 않았던 탓이다. 비슷한 가격대의 일반

게이머의 마음을 훔칠 브랜드는 어디?

2017년 1월 6일

빵빵하고도 무서운 녀석들이 찾아왔다. 에이서와 어로스가 다양한 하드웨어와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단단하게 무장한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했다. 먼저 눈에 띈 건 에이서였다. 가격이 1천만 원대란다. 이름은 프레데터(Predator)21X.

쌍용 코란도C, 더 화려해지다

2017년 1월 5일

코란도C가 확 바뀌었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에게 잘 어울리는 외관에 안전한 이동까지 더 강화한 SUV로. 덕분에 코란도 디자인 정체성과 완성도는 한층 격이 올라갔다. 이름도 ‘뉴 스타일’을 앞에

건조한 겨울에 바르세요, 난 소중하니까!

2017년 1월 3일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무실에는 종일 히터가 돌아간다. 따뜻하기는 하지만 건조하다. 그러다보니 내 피부가 사막이 되는 것처럼 푸석푸석하다. 마음까지 아프기 시작한다. 건조한 피부는 단순한 피부 당김 증상을 넘어 간지러움까지

1월 1일, 스타벅스에서 모닝커피 할까요?

2016년 12월 30일

스타벅스가 2017년 1월 1일,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날을 맞아 ‘새해 무료 커피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1천여 개 매장에서 방문고객 선착순 17명에게 무료음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신년 프로모션 음료

추우니까! 홈 트레이닝

2016년 12월 30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말. 송년회라는 핑곗거리 삼아 신나게 마시고 먹었다. 어느덧, 몸이 무거워졌음을 체감하고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 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그 이름부터

블루안트, 누구니 넌?

2016년 12월 27일

올해 헤드폰, 이어폰은 와이어리스가 대세였다. 오디오브랜드뿐만 아니라 아이폰 7과 함께 출시한 에어팟을 보면 그 시장이 얼마나 더 커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사실 나는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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