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박진우

하이브리드가 디젤의 대안?

2017년 7월 24일

하이브리드가 디젤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리드는 정말로 디젤을 시장에서 완전히 몰아낼 수 있을까? 2013년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이후, 디젤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데다 부도덕의 상징으로 낙인찍혀버렸다.

크루즈 & 크루즈 레이싱카, 이렇게 안전해도 되는 거니?

2017년 7월 14일

자동차는 늘 안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람을 직접 실어 날라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안전한 차로 이름 높은 쉐보레. 그중에서도 최근에 나온 크루즈는 쉐보레의 안전철학이 가장

스팅어,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2017년 7월 12일

스팅어는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대단히 만족스러운 차다. 그런데 정작 기아는 이 차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다 자동차메이커가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에 도전하는 일에는 적지

아우디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Q6, 2018년 등장?

2017년 7월 3일

아우디의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Q6이 2018년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Q6는 아우디 크로스오버・SUV 제품군인 Q시리즈의 Q5와 Q7 사이에 위치한 모델로, 2015년 공개된 ‘e-트론 콰트로 컨셉트’의 양산형이라고

롤스로이스가 내놓은 고성능 컨버터블 ‘던 블랙 배지’

2017년 6월 29일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17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ge)를 최초 공개했다. 블랙 배지는 창립자 찰스 롤스의 불굴의 정신을 계승하고, 삶과

기아의 모든 상상력과 영감의 원천, 비트(BEAT) 360

2017년 6월 29일

‘비트(BEAT) 360’은 기아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기아 브랜드가 가진 감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비트 360’라는 이름은 음악 들을 때의

편안한 차를 만들기 위한 시트로엥의 노력 

2017년 6월 28일

시트로엥은 브랜드 철학인 ‘비 디퍼런트, 필 굿’(Be Different, Feel Good)을 1919년부터 실천해왔다.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자동차의 안락함을 위해 디자인과 기술개발에 힘 써온 것. 특히 1955년부터

애스턴 마틴, 브랜드 첫 EV ‘라피드 E’ 양산 결정 

2017년 6월 28일

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이 브랜드 최초의 전기 스포츠카 ‘라피드 E’의 양산을 결정했다. 라피드 E는 애스턴 마틴 스포츠카 라피드를 기반으로 EV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 현

계급장 떼고 붙어보자, 기아 스팅어

2017년 6월 26일

자동차메이커가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에 도전하는 일에는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차 본연의 만듦새는 물론이고, 경쟁브랜드 및 경쟁제품 파악 등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 등의

장마철 자동차관리, ‘이것만은 꼭!’

2017년 6월 23일

올해 장마는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주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강수량은 예년보다 조금 줄 수도 있다는 게 기상청의 설명. 운전자들을 곤란하게 할 빗길 운전이 이전보다 적을 수

손목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2017년 6월 21일

애플이 애플워치 시리즈2의 새로운 밴드를 소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무지개색 ‘프라이드 에디션 우븐 나일론 밴드’. 다양성과 포용을 기념하는 동시에,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도

기아차 신형 SUV 스토닉, 유럽 먼저 공개

2017년 6월 21일

기아자동차가 신형 SUV 스토닉을 유럽에서 먼저 공개했다. 세계최초다. 스토닉은 지난 20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스토닉의 양산차를 소개하는 미디어 프리뷰를 갖고, 1.6리터 디젤엔진 등 예정 엔진라인업, 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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