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박진우

상품성 역대최고, 가격도 역대최고, 기아 모닝

2017년 3월 23일

유럽에서는 슈퍼미니로 불리는 경차는, 자동차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기름을 적게 쓰는 ‘경제적인 차’를 만들기 위한 정부의 국민차 보급 사업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자동차 회사는 당시 정부 방침을

나온다 했던 신차, 언제쯤 볼 수 있나요?

2017년 3월 22일

하루 중 가장 기대되고, 두근거리는 때는 언제일까?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택배 아저씨가 초인종을 ‘딩동’ 누르는 그 순간이 아닐까 싶다. 이렇듯 오늘날 여러 철학자와

비둘기가족을 위한 네파 ‘센트로 방풍재킷’

2017년 3월 21일

자녀를 둔 아빠들이 봄이 오면 가장 걱정되는  게 감기다. 아니, 사실 1년 365일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여름엔 에어컨 때문에, 가을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온

에베레스트 올라갈 때 무얼 차지?

2017년 3월 21일

2017년 들어 다짐한 것 중 하나가 날로 불어나는 몸무게를 다잡아 보겠다는 것. 매년 이런저런 운동으로 몇 킬로그램의 무게를 덜어내도 커지는 식탐을 달랠 길이 없으니, 요요

볼보 90 시리즈의 완성, 크로스컨트리 출시 

2017년 3월 21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플래그십 라인업인 90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를 소개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로, 개발 컨셉트는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 V90을 기초 삼아

폭스바겐, 양자컴퓨터 도입

2017년 3월 20일

폭스바겐이 자동차 메이커로서는 처음으로 양자컴퓨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양자컴퓨터는 수퍼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뛰어넘는 계산 능력을 보유한 컴퓨터로, 미래 컴퓨터로 가장 각광받는 기술이다. 기존의 컴퓨터가 가진 연산

580마력 오픈 수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2017년 3월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출시를 알렸다. 컨버터블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뒷바퀴굴림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공개가 이루어졌다. 우라칸 네바퀴굴림 모델과

렉서스, UX 컨셉트 양산 결정 

2017년 3월 17일

렉서스가 지난 가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UX 컨셉트의 양산을 최근 결정했다. UX 컨셉트는 렉서스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미래를 보여준 컨셉트카. 길이 4천400밀리미터에 1천900밀리미터의 폭을 갖췄다. 높이와

아우디, 자율주행 개발 회사 세우다 

2017년 3월 17일

아우디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전담할 ‘오토노머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이라는 새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오토노머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은 독일 뮌헨에 위치하며, 도심 속에서 자율주행차의 원활한 운행을 가능토록 관련

쉐보레, 볼트EV 스위치 온!

2017년 3월 17일

쉐보레가 1회 충전으로 383킬로미터를 주행하는 순수전기차 볼트EV를 4월 출시하기에 앞서,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볼트EV는 DC 콤보 충전방식으로 1시간 급속충전에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퍼센트를 채우고,

테슬라 , 진짜 태풍 될까? 찻잔 속에 머무를까?

2017년 3월 16일

마침내 테슬라가 상륙소식을 알렸다. ‘게임 체인저’를 표방하며 등장한 테슬라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전기차시대를 열 적임자로 인정받아 왔다. 과연 한국에서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테슬라가 전기차 분야에서

우리도 있다, 제네바를 장식한 ‘자동차 변방들’

2017년 3월 15일

한 해 유럽 모터쇼의 시작을 알리는 제네바모터쇼는, 세계 모터쇼의 맨 처음에 서는 미국 디트로이트, 매년 가을에 번갈아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스 파리 등과 함께 세계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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