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스쿠터 출퇴근 좋지 아니한가?포르자!

2013년 10월 11일

출퇴근 시간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사람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나 답답하기는 마찬가지. 자가용을 이용하면 차가 밀려 답답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사람이 너무 많아 답답하다. 한 때는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도 해보았다. 딱 2번. 그만 둔 이유는 간단하다. 힘들다… 자출의 기본은 부지런함인데, 아무래도 난 부지런하지

아버지! 아발론은 어때요?

2013년 10월 11일

열심히 일만 하시는 아버님들 주목! 지난 10월 1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토요타 아발론이 출시됐다. 아버님들만 부른 이유는 아발론의 주요 타겟이 정확히 아버지 세대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랜저와 제네시스를 두고 고민하는 40~50대가 되겠다. 아발론은 1995년부터 토요타의 기함 자리를 지키는 고급

KTM 1190과 캠핑을…

2013년 9월 24일

요즘 너도 나도 캠핑 열풍이다. 나는 주말 홈쇼핑 방송 마니아인데, 틈만 나면 캠핑 용품을 파는 것이 아닌가.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것을 보면 캠핑의 인기는 두 말 하면 잔소리. 뭐, 일반적인 캠핑이라면 장비를 차량에 싣고 캠핑장으로 향하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경험했던

지붕이 열리던 날

2013년 9월 16일

* 앞만 보고 질주하는 세라토 오너 에디터 Y가 타고 쓴 시승기입니다. 친절한 김장원 기자의 코멘터리와 함께 하면 공부가 된답니다.  “우리 대학 가면 살 바짝 빼서 비키니 입고 오픈카 빌려서 바다 가자!”  꿈 많던 고3 시절 친구들과의 대화를 떠올려본다. 그래서 소원성취했냐고?

폭스바겐 업(up!)의 일기

2013년 3월 25일

이런 X자식! 나를 이렇게 잘근잘근 씹고 있었다니. 국내에서 몸값도 예상보다 비싸다고 하니까 아웃오브안중으로 가려던 참이었는데 불쌍해서 잠깐 만나줬더니 못하는 소리가 없구나. 읽다가 하도 기가막혀서 원문 그대로 공개한다. 만약 한국에 오게되면 길에서 너! 조심해.  업!(up)의 일기 2013년 3월 7일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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