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RBAX

리틀 자이언트 푸조 508

최재형 2019년 3월 22일

작은 차 만들기 달인인 푸조는 그들의 기함도 작게 만들었다. 정말 모두가 큰 차를 원하는 게 아닌 건가? 사자 마크가 없다면, 푸조의 새로운 기함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 할 뻔했다. 변해도 너무 변했다. 다행스럽게도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다. 헤드램프에서 시작된 주간주행등은 사자의 송곳니를

다시 태어난 캐딜락 CT6

전우빈 2019년 3월 22일

캐딜락은 CT6가 다시 태어났다고 말한다. 어떤 점에서 다시 태어났다고 말하는지 살펴보자 지난 3월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캐딜락 플래그십 세단 CT6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캐딜락 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REBORN CT6는 캐딜락 세단의 정통성을 이어나갈 모델이다. 에스칼라 컨셉트로 표현된 미래 캐딜락 정수를

자동차 안으로 들어온 인공지능 비서

김장원 2019년 3월 22일

AI 스피커로 적적함을 달랬던 당신. 똑똑한 그 녀석을 드디어 차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오늘 날씨 어때?” 매일 뻔한 질문도 성실하게 대답해준 그 녀석은 방 한편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AI 스피커다. 스피커 주제에 아는 것도 참 많다. 날씨를 알려주거나 시시껄렁한 농담도

눈여겨볼 이달의 신차

전우빈 2019년 3월 22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같은 신차 소식 HYUNDAI SONATA 왕년의 ‘국민차’ 쏘나타가 그랜저에 뺏긴 왕좌를 되찾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존 쏘나타보다 높이는 낮고, 길이는 늘어난 쿠페 스타일 차체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낸다. 또한 휠베이스는 35mm 길어져 더욱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제네바 모터쇼는 치열해서 즐겁다

전우빈 2019년 3월 15일

세계 5대 모터쇼에 꼽힐 만큼 유명한 제네바 모터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립적인’ 모터쇼를 지향하는 만큼 브랜드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그만큼 우리 눈은 즐겁다 지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2019 제네바 국제 모터쇼(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가 열렸다. 제네바 모터쇼는 세계 5대

더 간편하게 즐기는 글로 시리즈 2 미니

김장원 2019년 3월 15일

작고 강력한 글로 시리즈 2 미니 불쾌한 냄새는 적지만, 담배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 하지만 궐련형 전자담배의 휴대성이나 긴 충전 시간은 여전히 애연가들에게 남아있는 불편함이다. 새로운 글로 시리즈 2 미니는 고객의 선호를 반영해

오랜만입니다. 2019 서울모터쇼

전우빈 2019년 3월 15일

2년 만에 돌아온 서울모터쇼에는 북미 국제 오토쇼에 불참한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참가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신차와 볼거리로 가득한 2019 서울모터쇼로 당신을 초대한다 Citroen C5 Aircross 시트로엥 플래그십 SUV C5 에어크로스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2018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데뷔한 C5 에어크로스는 시트로엥의

오늘 밤은 넷플릭스 정주행

김장원 2019년 3월 14일

‘DRIVE TO SURVIVE’. 살아남기 위한 주행? 정식 한글 제목은 ‘본능의 질주’다. 무슨 제목이 이토록 거창하고 진지할까? 처음엔 너무 진지한 제목에 있던 관심도 사라질 뻔했다. 그렇다고 자칭 ‘차덕’이 F1 다큐멘터리를 거를 순 없는 법이다. F1은 그야말로 자동차 레이싱의 꽃이니까. 차덕이라면 F1

대형 SUV의 합리적인 선택, 포드 익스플로러

전우빈 2019년 3월 14일

대형 SUV는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핫’하다. 팰리세이드의 예상을 뒤엎는 인기는 다운사이징으로 대변되는 자동차 시장을 흔들어 놓았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대형 SUV 시장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다. 그만큼 다양한 경쟁자들이 시장을 노리고 새로운 모델을 출시한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다양한 대형 SUV 중

2020년, 로터리 엔진이 등장한다

최재형 2019년 3월 12일

마쓰다가 2020년 출시 예정인 모델엔 로터리 엔진이 포함돼 있다. 물론, 예전처럼 휠을 직접 돌리는 로터리 엔진은 아니다. 마쓰다는 로터리 엔진을 전기차 모델의 주행 거리를 늘려주는 익스텐더 모델에 사용할 예정이다. 익스텐더 모델은 휠은 모터가 돌리지만, 배터리 충전을 위해 로터리 엔진이 도움을

N과 G의 자질평가(Feat. 포천 레이스웨이)

김장원 2019년 3월 9일

평범함을 거부한 현대 N과 제네시스. 악동 같은 벨로스터 N과 제네시스의 신성 G70가 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자질 평가를 받는다 오랜만에 진짜 겨울 같은 날씨였다. 공기는 차고 건조했으며 미세먼지도 없는 청명한 하늘 아래 꽁꽁 얼어붙은 아스팔트를 밟았다. 서울에서 차를 몰아 약 1시간

롤스로이스 컬리넌, 가치를 증명하라

GEARBAX 2019년 3월 8일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은 과연 성공적일까? <car> 에디터들이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며 소화한 컬리넌의 모든 것 롤스로이스가 만든 첫 번째 SUV. 생김새는 어때? 솔직히 첫인상은 좀 독특했어. SUV는 맞는데 어떻게 보면 팬텀을 좀 더 크고 높게 만든 크로스오버 같달까? SU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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