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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여가의 연결고리, 닛산 엑스트레일

최재형 2019년 7월 20일

엑스트레일은 닛산의 대표 준중형 SUV다. 2000년 세계 시장에 등장 후 작년 10월 기준 600만 대 이상 팔린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이기도 하다. 더불어 2016년과 2017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링 SUV로 등극하기도 했다. 초창기 엑스트레일은 오프로드를 위한 아웃도어 콘셉트 성격이 강했다.

PSA 그룹 DS 테치타, 포뮬러E 시즌 더블 챔피언 등극!

최재형 2019년 7월 16일

PSA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의 포뮬러E 레이싱팀 ‘DS 테치타(DS Techeetah)’가 2018/2019 시즌에서 드라이버와 팀 부문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더블 챔피언에 등극했다. DS 테치타는 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포뮬러E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인 13라운드에서 팀 종합성적 222점으로 팀 부문 최종

아우디폭스바겐이 그리는 빅 피처

최재형 2019년 7월 15일

CSR은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약어로 ‘사회공헌활동’이라 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비영리단체 파트너인 (재)한국사회투자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가 주도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양성 및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인 ‘투모로드(TOMOROAD)’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름부터 굉장히 미래지향적이다. 내일(미래)을 뜻하는 ‘tomorrow’와 길을 뜻하는 ‘road’의 만남이다. 미래 인재들이

개성 충만한 소형 SUV, C3 에어크로스

최재형 2019년 7월 15일

시트로엥의 라인업을 넓혀 줄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C5 에어크로스보다 작은 C3 에어크로스가 그 주인공이다. 독특한 생김새를 개성을 뽐내는 시트로엥의 모델들이 그렇듯이 C3 에어크로스 역시 암팡진 모습이다. C3 에어크로스의 크기는 4160mm의 전장과 1765mm의 너비, 1650mm의 전고다. 휠베이스는 2605mm. 공차중량은 1375kg이다. 외관

신기술을 듬뿍 얹은 레인지로버 이보크

최재형 2019년 7월 15일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1세대 모델이 출시한 지 벌써 8년이 됐다.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여러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보크가 벨라의 비슷한 얼굴을 하고 2세대로 돌아왔다. 컨셉트카 이미지를 하고 있는 이보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디자인이다.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세련된 실내는 ‘레인지로버’ 배지가

한층 멋을 낸 베리 뉴 티볼리

최재형 2019년 7월 8일

소형 SUV의 강자 티볼리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디자인 여러 곳을 손보고 파워트레인 성능까지 끌어올렸다.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163마력의 최고출력과 26.5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수동변속기의 최대토크는 28.6kg.m. 이번 시승은 디젤 엔진 모델로 136마력의 최고출력과 33.0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V5 트림부터 적용되는 LED

지프 랭글러 루비콘! 오프로드 최강자의 온로드 해석

최재형 2019년 7월 6일

초식남, 건어물녀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래도 언제나 터프가이들은 존재한다. 매끈하게 잘 닦인 아스팔트보다 바위와 자갈, 흙으로 점철된 오프로드 위가 더 즐거운 이들 말이다. 여기 이 녀석은 순정마초인들에게 금상첨화인 모델이다. 바로 지프 랭글러 루비콘이다. 모델의 정확한 이름은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4도어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르노 마스터 버스

최재형 2019년 7월 5일

르노 마스터 밴에 이어 버스 모델이 등장했다. 마스터 밴과 마찬가지로 2개의 보디 타입으로 나뉘며 13인승과 15인승이다. 첫눈에 보기에도 우람한 덩치다. 지금까지 승합차는 스타렉스가 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물론, 현대자동차가 쏠라티를 내놓기는 했지만, 판매량이 그리 많지는 않다. 르노는 쏠라티보다 저렴한 가격

시트로엥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법

최재형 2019년 7월 4일

1919년, 타입A를 선보이며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 시트로엥이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샹제리제 거리 상공에 비행기 연기로 브랜드 이름 쓰기, 25만 개의 전구를 이용해 에펠탑에 시트로엥 이름과 로고를 빛으로 수놓는 등 창립 당시부터 독특한 마케팅으로 주목받아온 시트로엥이 10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아늑하게 돌아온 기아 K7 프리미어

최재형 2019년 6월 29일

기아의 준대형 모델 K7이 이름 뒤에 프리미어를 달고 돌아왔다. 다양한 부분을 매만진 K7 프리미어의 가장 큰 매력은 정숙성과 풍성한 편의 장비다. 아늑하고 편안한 실내를 만들기 위해 두 장을 겹쳐 만든 유리 창문으로 안과 밖을 구분했고 타이어까지 신경 써 만들어 소음을

BMW 뉴 7시리즈는 성공할 수 있을까?

최재형 2019년 6월 27일

2015년. 풀 모델 체인지 해 완벽한 신형으로 국내 상륙했던 당시 7시리즈를 기억해보자. 당시 7시리즈의 캐치 프레이즈 중 하나는 다이내믹 럭셔리였다. 탄탄한 기본기로 다이내믹한 운전 재미를 추구해온 BMW는 그들의 가장 큰 모델이자 뒷좌석 차인 7시리즈에도 다이내믹을 내세웠다. 럭셔리한 큰 차에서도 운전

다시 한 번 도전하는 혼다 HR-V

최재형 2019년 6월 25일

혼다 HR-V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CR-V는 알아도 동생인 HR-V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HR-V는 혼다가 만드는 콤팩트 SUV다. SUV 시장의 가파른 성장과 더불어 혼다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콤팩트 SUV를 선보였었다. 하지만 쟁쟁한 경쟁 모델들에 밀려 존재감조차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 채 시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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