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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이야기하는 쏘나타의 모든 것

최재형 2019년 5월 22일

신형 쏘나타 개발에 참여한 다양한 팀의 연구진들을 만났고 이것저것 물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답했다. 쏘나타 일반 모델과 하이브리드, 터보 모델의 공기저항계수 수치가 궁금하다. 신형 쏘나타 기본 모델의 공기저항계수는 0.270Cd다. 참고로 LF 모델은 0.272Cd였다. 디자인과 비율 등의 진화를 통해 이전 전세대보다

더욱 근사해진 캐딜락 CT6

최재형 2019년 5월 22일

미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의 플래그십 CT6. 날카로웠던 겉모습은 더욱 인상적인 모습으로 바뀌었고 소소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REBORN’이라는 타이틀을 두르고 등장했다. 5227mm(기존 모델보다 40mm 길어졌다)의 길이는 미니밴 카니발보다 더 긴 수치다. 하지만, 낮고 넓은 비율과 날렵한 디자인 덕에 커 보이지 않는다.

쏘나타가 보여주는 현대차의 미래

최재형 2019년 5월 21일

현대차가 절치부심해 만든 신형 쏘나타가 등장했다. SUV가 시장의 중심인 시대에 세단의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세단 소외 시대에 쏘나타는 형 그랜저와 동생 아반떼 사이에서 한동안 방황했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쏘나타는 현대차의 상징 모델. 쏘나타의 화려한 부활은 단순히 현대차 대표 모델의

J.D 파워가 선정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최재형 2019년 5월 17일

자동차 분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갖는 J.D. 파워에서 2019 영국 자동차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프랑스 브랜드 푸조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2015년 11월부터 2018년 1월 사이 신규 등록된 11,530명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최재형 2019년 5월 14일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의 황제는 BMW 3시리즈다. 왕은 언제나 도전자들에게 공공의 적이 된다. 하지만 이들이 왕의 자리를 탈환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돌아온 신형 3시리즈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사진 속 신형 3시리즈를 한참동안 바라봤다. 익숙한듯 익숙치 않은 디자인이 기존

고갯길 위의 황제 찾기

최재형 2019년 5월 13일

에디터에게 와인딩에 어울리는 차를 부탁했다. 그들이 가져온 차는 무엇이고 가져온 이유가 궁금하다   LEXUS LC 500h 아름다운 뒷 모습과 편안함을 갖춘 렉서스 럭셔리 쿠페 와인딩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로는 ‘구불구불한’을 뜻하는 영어 단어(Winding)다. ‘와인딩 하러 가자’라고 말하는 의미에서는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는

볼보하면 안전!

최재형 2019년 5월 13일

‘안전’의 대명사 볼보가 트럭에도 전방충돌경고장치를 도입한다. 이 전방충돌경고장치는 볼보 트럭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일부 기능으로, 주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단계별로 능동적 시스템이 작동해 사고를 예방한다. 전방충돌경고장치는 도시 외곽 주요 도로에서 사용될 용도로 개발됐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다이슨도 전기차를?

최재형 2019년 5월 13일

테슬라가 지핀 전기차 전쟁이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 전자제품 브랜드까지 뛰어들려 한다. 무선 청소기와 선풍기 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다이슨은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몇 가지 새로운 내용을 발표했으며, 다이슨 직원들에게도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특허 신청을 목적으로 제공된 것이며, 실제

시트로엥의 대담한 도전

최재형 2019년 5월 10일

시트로엥의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주)(대표이사 송승철)가 5월부터 시트로엥 전담 영업사원 배정을 골자로 한 영업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브랜드 중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 제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전담 인력 필요성 증대와 시트로엥와 푸조 각 브랜드의 동반 성장을 위해 독립된 판매 조직 운영을

조용하고 경쾌한 렉서스 UX 250h

최재형 2019년 5월 7일

렉서스가 UX를 추가하며 SUV 라인업의 축을 완성했다. 막내 SUV는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훌륭한 감성 품질로 형 부럽지 않은 자태를 뽐낸다 글 이병진 시승 전 우연히 UX 뒤에 서서 파란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꼼꼼히 살폈다. 작은 차체지만 날카로운 에지와 선을 더해

F-타입과 함께한 꽃놀이

전우빈 2019년 5월 7일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 말한다. 회색으로 물들고 앙상해지는 겨울이 지나고 본연의 색을 찾아가는 봄은 아름답다. 초록빛으로 물들어가는 잔디와 앙상한 가지에 자라나는 나뭇잎, 길가에 피기 시작하는 꽃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간다. 같은 봄이라도 초봄은 쌀쌀하지만 ‘벚꽃 연금’이라고 불리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지겹도록

최고의 패밀리카를 찾아라!

최재형 2019년 5월 7일

PEUGEOT 5008 GT 전 세계는 지금, SUV 붐이다. 대세를 거스를 순 없다 미니밴을 사용하는 있는 내가 왜 SUV를 선택한 걸까? 사실, 미니밴을 고르기 전까지는 당연히 SUV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아이들이 어려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야 할 일도 많았기에 SUV만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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