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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아 오지마라…

최재형 2013년 9월 17일

민족대이동이 일어나는 추석이다. 나를 포함한 내 주변 사람들은 왜 다들 집에만 있는다고 할까? 가족이 없는것도 아닌데. 왤까? 아, 노총각이라 그렇구나… 그래. 그 맘 알지. 추석아… 오지마라. 그래도 떠나는 사람은 떠나야 하는 법. 안전한 추석을 위해, 귀성길 출발 전 차량 점검에 대해 몇

지붕이 열리던 날

GEARBAX 2013년 9월 16일

* 앞만 보고 질주하는 세라토 오너 에디터 Y가 타고 쓴 시승기입니다. 친절한 김장원 기자의 코멘터리와 함께 하면 공부가 된답니다.  “우리 대학 가면 살 바짝 빼서 비키니 입고 오픈카 빌려서 바다 가자!”  꿈 많던 고3 시절 친구들과의 대화를 떠올려본다. 그래서 소원성취했냐고?

미니 오너가 부러워!

김장원 2013년 9월 16일

요즘 필자는 미니 오너들이 아주 부러워 죽겠다. 깜찍한 미니 하나 장만 했더니 미니에서 초대하는 파티며 행사가 끊임없이 계속 되는 것이다. 지난 8월 31일은 미니의 54번째 생일이라고 W 서울 워커힐 야외 수영장에서 풀파티를 열었단다. 그 말로만 듣던 끈적하고 섹시한 풀파티 말이다. 파티 이름도

BMW 1시리즈 VS 폭스바겐 골프

김장원 2013년 9월 12일

프롤로그 내 생애 첫 번째 수입차! 속물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남자에게 자동차는 특별하다. 현실은 지하철과 버스지만, 꾸역꾸역 모아온 적금 통장에 드디어 3,000만원이 찍혔다. 돈이 뭐길래 예전엔 쭈뼛대며 기웃거렸던 전시장도 이제 겨우 긴장 풀고 들어갈 수 있는건지. 그런데 내 생애 첫 번째,

눈뜨고 다녀주실거죠?

최재형 2013년 9월 12일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면허증만 있으면 운전을 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따르지 않는다. 물론 음주운전은 빼고. 기본적인 매너와 운전 법규는 지켜야 하는 법. 사실 앞만 보고 가는 게 꼭 좋은 운전습관이라고 하는 건 무리가 있다. 룸미러로 후방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자주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고양이 좋아해?

최재형 2013년 9월 12일

자동차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서, 재미있는 스티커를 붙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자기만의 개성이 담긴 그림이나, 인형 등 셀 수 없이 많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차량 전체를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치장하는 경우도 있더라. 아주 독특한 스티커가 있어서 소개한다. 세단형 자동차에는 불가능 하지만

경차? NO! 마이크로 카!

최재형 2013년 9월 12일

소형차나 경차는 사회 초년생들이나,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렴한 가격대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을 터. 차가 작기 때문에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유리하기도 하고. 소형차보다 작은 사이즈를 경차라고 하지만 경차보다 작은 사이즈는? 마이크로 카라고 불리우지. 오늘

람보르기니 로망 버전 출시!

김장원 2013년 9월 10일

이제 우리나라도 슈퍼카 쇼핑하기가 참 좋아졌다. 바로 오늘,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기함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가 국내에 출시한 것이다. 이름부터 화려한 ‘아벤타도르’는 람보르기니 모델 중에서도 최상위 라인업이자 플래그십 모델이다. 거기에 로드스터가 붙었으니 럭셔리 오픈 에어링까지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그야말로 슈퍼카에게

쌍용, 수동이 좋아!

최재형 2013년 9월 9일

레저 캠핑 열풍에 가장 큰 효과를 보는 국내 브랜드라면 쌍용자동차가 아닐까 싶다. 쌍용의 모델 대부분이 SUV니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모든 SUV에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쌍용만의 특징이다.  우리나라는 자동 변속기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정말 많다. 시동이 꺼지는 일도 없고

왕년에 날렸던 그 아우디!

김장원 2013년 9월 6일

누구나 왕년에 잘 나가던 그 시절을 회상하기 마련이다. 아우디는 1987년 미국 파이크 피크(Pike’s Peak) 힐 클라임 경주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그 때 날렸던 그 차가 바로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 1983년에 탄생한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는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하며 언제나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캐딜락 ‘살아있네!’

최재형 2013년 9월 5일

캐딜락이 지닌 이미지는 결코 젊지 않다. CTS같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모델이 나와도 포드 머스탱보다 젊어지기는 쉽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더욱 그렇다. 여전히 대통령 의전차로 쓰일만큼 상류층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대명사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캐딜락은 여전히 중후하다.  캐딜락의 고민은 2년전 발표한 씨엘(Ciel)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신세계 스포츠카, BMW i8

김장원 2013년 9월 5일

“고작 30초 짜리 티저 영상일 뿐인데…얘네는 약 빨고 차 만드나?” 최근 BMW에서 공개한 i8 티저 영상을 감상한 소감이다.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짧게나마 만났던 BMW i8이 오는 9월 12일에 열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번에야말로 컨셉카가 아닌 진짜 i8이다. BMW는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