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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유발자 ‘뉴 포르쉐 박스터’

GEARBAX 2012년 7월 4일

포르쉐는 신형 모델을 출시할 때마다 사람들을 갈등에 빠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형 박스터(981)가 그렇다. 외형은 비롯 단종됐지만 최고의 포르쉐로 추앙받는 카레라 GT를 쏙 빼 닮았고 달리기 실력은 911 카레라(991)를 바짝 뒤쫓을 정도니까. 게다가 가격은 911에 반값 수준이니 갈등에

‘디젤 vs. 가솔린’ BMW 뉴 3 시리즈

GEARBAX 2012년 7월 4일

요즘은 브랜드를 막론하고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강세다. 디젤 엔진의 높은 에너지 효율은 기름값 절약과 동시에 주유소 출입 횟수를 줄여주니까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디젤과 가솔린’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이가 적잖다. 정차시 발생하는 특유의 진동과 소음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화물차’라는 의식이 팽배하기

SUV와 세단 사이 ‘인피니티 JX’

GEARBAX 2012년 6월 27일

대세는 가족을 위한 레저형 SUV. 인피니티는 운전자 뿐 아니라 동승자들의 승차감까지 고려한 7인승 SUV를 내놓았다. 친운전자 위주였던 차들이 뒷자석에도 눈을 돌리게 된 것. 내 가족, 특히 뒷자석에는 아이들이 타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  JX의 생김새는 도시적인 인피니티의 이미지를 그대로 입어 날렵한

파리에서 온 멋쟁이, ‘시트로엥 DS3’

GEARBAX 2012년 6월 27일

웰컴 투 코리아! 시트로엥이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독일도, 미국도, 일본도 아닌 프랑스에서 온 시트로엥은 파리지엥을 닮았다. 클래식한 모델로 유명한 시트로엥이 이번에 한국에서 출시한 모델은 DS3. 눈에 띄게 예쁜 외모는 어쩐지 콧대도 높을 것 같다. 그런데 동급 해치백 모델들과 비교해보니

카멜레온 벨로스터 ’21명만 모십니다’

GEARBAX 2012년 6월 26일

무광 컬러를 선보인 벨로스터가 이번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색상으로 보이는 마멀레이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벨로스터 터보 차량에 빛의 굴절현상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차량의 색상을 2가지 이상으로 보이는 ‘컬러 트래블 펄(Color Travel Pearl)’소재를 썼다.  현대차는 벨로스터의 도어 구조인 2+1 상징하는

BMW, 4/6/8기통 터보 엔진 평정

GEARBAX 2012년 6월 26일

올해도 여느해와 다름없이 BMW그룹이 4, 6, 8기통 엔진 어워드에서 4부문을 싹쓸이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엔진은 MINI 쿠퍼 S의 4기통 트윈 터보 차저 엔진과 함께 뉴 328i 의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 1시리즈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엔진, M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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